![]() |
| 경남 창원시설공단에서 다음달부터 운영할 ‘종량제봉투 모바일 앱’ 메인 홈.(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이 언제 어디서나 손안에서 종량제봉투를 주문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구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창원시설공단은 정부3.0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국민맞춤형 서비스와 공공데이터 활용∙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종량제봉투 주문관리 모바일 앱’ 구축사업을 추진, 1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모바일 앱은 종량제봉투의 주문 입력, 내역조회, 통계관리 기능을 갖춘 관리용과 종량제봉투 주문에서 배송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고객)용이다.
특히 창원시청 바코드시스템과 기존의 종량제봉투판매시스템과 연동해 시스템을 일원화했으며 사용자 중심으로 쉽고 편리한 화면구성과 콘텐츠로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그동안 종량제봉투 주문을 위한 통화대기와 컴퓨터 활용에 따른 번거로움을 덜게 되고, 주문∙배송과정의 오류를 없애 이용만족도 향상과 업무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시설공단은 종량제봉투 주문관리 모바일 앱을 이달 말까지 시범운영한 뒤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키로 했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Android)의 경우 플레이 스토어(Play store)에서 ‘창원시설공단 종량제봉투’를 검색 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김용철 이사장은 “앞으로 다양한 업무영역에서 앱 콘텐츠 서비스를 활성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