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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충북통합방위협의회 참석자들이 회의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
'2016 충북 지방통합방위회의'가 17일 오전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시종 지사 주재로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군․경관계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최근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따른 북한정세와 대남도발 가능성에 대비 통합방위 작전태세 확립과 테러 취약시설에 대한 경찰 안전활동 계획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충북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시종 지사는 "북한의 국지도발 등 다양한 위협에 대비해 민․관․군․경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총력안보 태세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