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계약' 유이, 안방극장 8개월 만에 컴백...이서진과 호흡 '기대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3 20:00
배우 유이가 SBS 드라마 '상류사회' 이후 8개월 만에 SBS 새주말드라마 '결혼계약(극본 정유경, 연출 김진민)'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유이는 오는 5일 오후 10시에 첫방송하는 '결혼계약'에서 강혜수 역을 맡아 상대배우 이서진(한지훈 역)과 호흡을 맞춘다.
유이는 '결혼계약'에서 레스토랑 프라미스에서 조리사 보조로 일하고 있는 강혜수를 맡아 싱글맘을 연기할 예정이다. 유이와 달콤한 사랑을 이어갈 이서진은 신생외식업체 프라미스의 전략본부장으로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결혼계약'은 인생의 가치가 돈뿐인 남자와 삶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극적인 관계로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정통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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