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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영화 ‘공조’서 현빈과 함께 북한검열원 역 맡아...기대감 'UP'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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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사진제공=제롬 엔터테인먼트)

배우 신현빈이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에서 배우 현빈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신현빈이 출연하게 될 영화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탈북 범죄조직을 쫓기 위해 북한 형사와 남한 형사가 극비리에 공조수사에 나서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신현빈은 극중 화령 역으로 등장해 북한검열원을 맡아 호흡할 예정이다.


'공조'는 신현빈 외에도 현빈, 유해진, 김주혁 등 쟁쟁한 스타배우들이 출연해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공조'의 관계자는 "신현빈은 김성훈 감독의 적극추천으로 특별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신현빈은 2010년 영화 '방가? 방가!'로 데뷔해 최근 '어떤살인'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갖고 있는 여배우란 점을 입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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