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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신곡 '7월 7일' 공개 하루 늦춰...'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6 07:04

레드벨벳.(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이 16일 공개하기로 한 신곡 '7월 7일'의 발표를 17일로 하루 늦췄다.

한 매체에 따르면 레드벨벳이 신곡공개를 미룬 이유에 대해 "4가지 버전으로 준비한 7월 7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공개를 하루 늦췄다"며 "레드벨벳의 음악을 기다려주고 있는 음악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레드벨벳의 이번 신곡 '7월 7일'은 설화인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모티브로 가사가 안성됐다는 소식에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17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방송사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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