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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KBS2'태양의후예'캡처) |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커플이 척박한 재해 현장에서도 핑크빛 교류를 발산했다.
송중기-송혜교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6일 방송에서 우르크의 지진 사태에 서로 힘을 모아 현장을 해결했다.
유시진(송중기 분)은 결국 지진 사태를 지휘하다 몸이 다쳐 강모연(송혜교 분)에게 치료를 받게됐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유시진은 강모연에게 다시 한 번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유시진은 강모연에게 "예뻐요. 앞으로도 예쁠 사람이니까" 라며 "보고싶었다. 잊으려고 애써봐도 계속 생각난다. 너무 보고싶었다"는 돌직구 고백으로 그 동안 차가웠던 두 사람의 관계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이를 본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태양의 후예 보는내내 가슴이 설레지 말입니다" "왜케 멋있는거야 이런 남자 실제로도 존재함?" "진짜 투샷보는것만으로도 흐뭇해지는 케미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