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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하니, 정형돈 '빈 자리' 채울 수 있을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7 19:21

자료사진.(사진출처=김희철SNS)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의 새 MC로 발탁됐다.

MBC 에브리원 측은 17일 "김희철과 하니가 데프콘과 함께 당분간 '주간 아이돌'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또 "김희철과 하니는 기존 MC 정형돈이 올 때까지라는 조건이 있다. 하지만 김희철과 하니는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수락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희철은 데프콘과 두터운 친분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하니는 털털한 매력으로 남녀노소 사랑을 받고 있어 이 셋이 어떠한 케미를 일으킬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도니도 언능 낫고 하니도 화이팅!" "김희철 하니 케미 기대된다 도니 빨리 나으시길" "되게 기대되네요 재밌게볼게요" 등 응원과 기대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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