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7일 수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미세스캅2' 김범, 깊은 눈빛과 베일듯한 콧날로 '우월한 비주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8 09:51


자료사진.(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범이 '미세스캅2'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완벽히 소화화고 있다.

18일 김범의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는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에 출연하는 김범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범의 공개된 사진은 지난 주 방송된 3회, 4회에서 김범(이로준 역)이 김성령(고윤정 역)과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에 대한 정보를 대가로 거래를 하는 장면으로,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 속 김범은 고급 와인 바 앞에 앉아 깊은 눈빛을 하고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날카로운 눈매 아래로 속을 알 수 없는 깊은 눈빛과 베일듯한 콧날, 날카로운 턱선은 빈틈 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시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김범은 촬영 현장에서 많은 양의 대사를 단숨에 소화하는가 하면 '슛' 소리와 함께 캐릭터에 순간 몰입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한편 김범이 출연하는 SBS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미세스캅2’는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가진, 강력계 형사라고는 보이지 않는 경찰아줌마 고윤정과 독특한 개성을 지닌 팀원들이 모인 강력 1팀의 활약을 그린 수사극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