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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씨남정기' 첫방, 반응보니 "골때린다 이거" "속이 다 후련"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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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욱씨남정기' 포스터.(사진출처=JTBC)

JTBC 새드라마 '욱씨남정기'가 18일 첫 베일을 벗었다.

첫 방송부터 주인공 윤상현과 이요원은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빅웃음'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시청자들은 '욱씨남정기'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선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속이다 후련 다정이 넘 이뻐서 더 좋앗지만 간만에 넘 맘에드는 여주캐릭 현실서 직장서 다정처럼 하고픈"(tiki****) "골때린다 이거...기대도 안했는데 첫회 너무 재밌게 봤다. 배꼽빠지는 줄 알았네.."(sink****) "앞으로 본방사수합니다ㅋ 넘 재밌어요ㅋ"(jjin****)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욱씨남정기'에서 이요원은 욱하면 상사 멱살이라도 잡고 흔들어버린다는 멘탈갑(甲) ‘쎈 언니’ 캐릭터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 윤상현은 ‘을(乙)’의 웃픈 현실을 대변하는 ‘소심남’ 캐릭터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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