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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찬 교수는 대기업과 공기관에서 진행하는 인문학강좌나 자기계발 강연에서 행복재테크에 대한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은 권영찬 교수가 기업에서 강의를 하는 모습.(사진제공=창) |
"내집 마련은 행복 재테크의 기본" 권영찬 교수의 재테크 강연
대기업 등에서 자기계발 강연을 진행하는 권영찬 교수는 내집 마련은 행복재테크의 기본이라고 밝혔다.
권 교수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대림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서 '행복한 내 집 마련 전략 세미나'에서 부동산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27살 젊은 나이에 강남에 집을 최초로 산 연예인'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권 교수는 내 집 마련 전략 및 내 집 마련의 중요성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 교수는 "20여 년 전인 지난 1997년 젊은 나이에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사며 안정적인 재테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권 교수는 "2005년 억울한 일을 겪어 교도소에 수감됐던 일 등을 털어놓고 깅연 당일 내 집 마련을 준비하며 고생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특별한 위로의 시간과 응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집은 모든 재테크의 기본이며 대기업이나 공기관 같은 직장인에게도 보금자리의 기본이지만 방송인 같은 규칙적인 수익이 없거나 자영업자에게는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소중한 자산이다"고 털어놓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19일과 20일 대림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서 오후 2시부터 60분간 진행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