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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젠틀맨은 깔끔한 와이셔츠부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곽정일기자 송고시간 2016-03-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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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많이 입는 정장,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정장 안의 와이셔츠와 넥타이의 적절한 조화는 '센스있는 패셔니스타의 지름길'이라고 전했다./(사진제공=창)

직장인들은 실내에서 깔끔한 와이셔츠를 입으면 산뜻한 젠틀맨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

봄바니에 양복의 장준영 대표는 "실내에서는 기본적으로 비즈니스맨의 멋스러움을 살릴 편안한 와이셔츠 차림이 좋은데 센스 있는 패셔니스타로 인정을 받고자 한다면 와이셔츠와 넥타이의 멋진 조합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라고 전했다.

이어 장 대표는 "깔끔한 와이셔츠와 함께 넥타이의 색상만 제대로 선택하면 좀 더 멋져 보이는 남성이 될 수 있다"며 깔끔한 셔츠와 함께 블루 계열의 타이나 스트라이프 넥타이로 코디를 한다면 조금 더 산뜻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신에게 알맞은 와이셔츠를 선택하는 것도 자신의 멋을 한껏 표현할 수 있으며 거기에 더해서 자신의 이름을 딴 이니셜이 새겨진 와이셔츠 소매를 봤을 때도 남성미가 물씬 넘치는 경우가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장 대표는 "셔츠와 넥타이의 조합이야말로 멋진 수트 차림을 완성하는 기초이자 스스로 남들과 다른 멋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봄바니에 양복점을 운영하며 40년이 넘는 세월을 맞춤형 정장을 만드는 일에 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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