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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조이, 앞치마 포옹으로 시청자 '심장저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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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제공=MBC)
육성재와 조이가 초밀착 앞치마 포옹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조이-육성재는 숨소리까지 들릴 듯한 거리인 1cm를 사이에 두고 야릇한 스킨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리결혼했어)'에서는 조리복을 입고 요리에 도전한 육성재-조이 커플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앞치마 매무새를 다듬어주며 묘한 스킨십을 하고 있다.

특히 앞치마 끈을 묶어주는 과정에서 은근슬쩍 스킨십이 반복되고, 이로 인해 사랑스러운 기운이 드러나며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이날 조이-육성재 부부는 육성재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레이먼 킴 셰프에게 요리를 배우고, '쀼식대첩'을 열어 대결을 펼쳤다. 특히 조이-육성재는 앞치마 자락을 잡기만 해도 얼굴이 붉어지며 웃음을 터뜨렸고, 앞치마 끈을 묶어주며 몸이 밀착되자 어쩔 줄 몰라 하며 '얼음'이 됐다.

또한 육성재는 곱게 조이의 허리춤에 예쁘게 리본을 만들어줬고, "섹시한데?"라고 도발적인 발언을 하며 조이의 미모에 감탄했다. 육성재는 최대한 쑥스러워하는 티를 내지 않고 '낭만 성재'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고 알려지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풋풋 커플' 조이-육성재의 '섹시한' 1cm 야릇한 앞치마 포옹 장면은 시청자들의 심박지수를 격하게 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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