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7일 수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동네의 영웅', 마지막까지 긴장감 끌어올리며 기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9 19:30

자료사진.(사진제공=OCN)
?
'동네의 영웅'이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높일 전망이다.

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OCN 토일드라마 '동네의 영웅(극본 장민석, 연출 곽정환)' 15회에서는 배후세력인 '뉴욕 스터디 그룹'으로부터 배신당할 위기에 처하자, 스스로 살 길을 찾아나선 윤상민(윤태영 분)이 백시윤(박시후 분)과 임태호(조성하 분) 등 '동네의 영웅' 일행들을 위협한다.

윤상민은 '뉴욕 스터디 그룹'의 비리가 담긴 황사장(송재호 분)의 회고록을 입수하기 위해 임태호의 딸 수빈(유혜인 분)을 납치하고, 수빈을 구출하기 위해 백시윤과 최찬규(이수혁 분)와 배정연(권유리 분)은 물론, 전직 정보요원들까지 힘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백시윤은 독침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몸을 이끌고 윤상민과 치열한 싸움을 벌여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상민을 궁지에 몰아 배후세력을 밝혀내려는 영웅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마침내 '뉴욕 스터디 그룹'과 직면, 마지막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돼 재미를 더한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놓은 '동네의 영웅'이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화끈한 액션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