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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충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가 19일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2월 지도강사와 단원을 모집해 청소년오케스트라를 구성됐다.
이 청소년오케스트라는 학생들의 음악적 감성 공유 및 공감능력 제고와 공연 합주 연습을 통한 협동심, 봉사정신을 기르기 위해 창단했다.
단장인 정병걸 부교육감을 비롯해 지휘자, 악기지도 강사 7명, 단원 67명은 매주 토요일 2시간씩의 정기연습과 여름방학 아카데미, 창단기념 연주회를 갖는다.
청소년오케스트라 운영과 연습은 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이뤄진다.
이날 창단식은 단원과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휘자 위촉장 수여, 악기지도 강사의 축하 공연(현악5중주),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으로 학생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나아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의 음악 감상 기회제공 및 풍요로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