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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마이 그랜파' 로버트 드 니로.(사진제공=판시네마) |
영화 '오 마이 그랜파'가 개봉 이후 점차 관객수가 늘어가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 마이 그랜파'는 19일 전국 392개의 스크린에서 1만 775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6위를 차지했다. 총 누적관객수는 4만 4352명이다.
'오 마이 그랜파'는 지난 해 개봉한 영화 '인턴'으로 젊은 관객들의 '멘토'로 급부상한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철부지 할아버지 딕을 연기하며 손자 제이슨(잭 애프론)을 난감한 상황에 몰아넣는 코미디다.
특히 '오 마이 그랜파'는 지난 17일 개봉 이후 연일 최고 관객수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꾸주한 입소문까지 대동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6만 2115명을 모은 영화 '주토피아'가, 2위는 8만 3156명의 관객을 모은 '런던 해즈 폴른'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