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24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마산 어촌계 인근 해상에서 남자 변사체가 인양됐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변사체로 추정되는 물체가 떠있다는 신고를 받고 마산안전센터 연안구조정이 출동, 현장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변사자를 발견, 인양했다”며 “오전 9시45분쯤 인근 마산합포구 소재 시민전문 장례식장 영안실로 운구했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해경은 6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의 신원과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이날 오후 4시45분쯤 창원해경 마산안전센터 연안구조정이 주말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활동 중 마산합포구 소재 돝섬 남방 해상에서 연료고갈로 표류중인 레저보트(1.5톤, 승선원 4명)를 발견, 오후 5시10분쯤 마산 중앙부두 선착장으로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예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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