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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대통령상을 수상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 디자인.(사진제공=국토교통부) |
대한민국 최고 경관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를 한다.
이달 21일부터 5월 13일까지 공모하며창의적인 우수 경관·디자인 조성사례를 발굴해 아름답고 품격 있는 국토·도시공간을 만드는 활동을 촉진하게 된다.
공모는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 개인 등 경관·디자인 향상에 기여한 자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경관·디자인 요소별 자원을 보전·관리·형성하기 위한 노력과 그 결과로 조성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한 ▲공원·산림·하천 ▲가로 및 광장 ▲주거·상업·업무단지 ▲역사 및 문화건축 ▲공공디자인 ▲사회기반시설 등 6개 일반부문과 국내기업 등이 해외에 조성한 우수사례 및 매년 주제를 달리한 특화주제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한 ▲해외건설 ▲특별주제(우리동네 매력적인 재래시장)의 2개 특별부문으로 구분 시상한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13일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우수작은 대통령상(1점), 국무총리상(1점), 국토교통부장관상(8점) 및 관련 기관장상(8점)과 함께 해당 작품에 부착 홍보할 수 있는 동판도 수여된다.
상을 수상한 지자체가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국토환경디자인 지원사업에 응모할 경우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장관상 이상을 수여한 자는 해외 우수사례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는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국토경관·디자인 모범사례가 우리나라의 국토·도시경관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