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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SBS '미세스캅2' 방송화면 캡쳐) |
지난 20일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6회에서 깡으로 똘똘 뭉친 막내 형사 강상철을 열연 중인 김희찬은 터프와 순수가 공존하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강력 1팀이 신여옥(손담비 분)의 가방 털이범을 수사하기로 나선 가운데, 열혈 조사에 임하는 강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상철은 식당에 소매치기 전과자들을 모아놓고 경찰 삼단봉으로 겁을 주며 검도 특채 출신의 위엄을 뽐내는가 하면, 칼 든 범인과 마주치자 번개 같은 솜씨로 제압하는 등 터프한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막상 범인을 가격할 때에는 말장난으로 상대의 헛점을 노리는 천진난만함을 과시,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 또한 수사하는 내내 허당기 가득한 질문을 던지는 엉뚱한 모습으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실력보다 의욕을 앞세우는 열혈 면모로 귀여운 매력까지 풍기는 등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김희찬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탁구공 매력의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소화해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성미 물씬 풍기는 상남자부터 장난기 어린 소년, 귀여운 순수남 면모까지 더해져 극강의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강력 1팀의 개성 뚜렷한 인물들 중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마스코트로 손꼽히며 주목 받고 있어 앞으로의 눈부신 활약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