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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수키픽쳐스) |
'오 마이 그랜파'는 영화가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시작되는 세례식이 담긴 엔딩크레딧 영상으로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기존 영화와는 다르게 올라가던 엔딩크레딧에 정지되며 시작되는 쿠키 영상은 예상치 못한 전개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마지막까지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으로 놀라움과 함께 역대급 코미디다운 재미로 관객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또한 쿠키 영상의 마지막 열정과다 자유영혼 할아버지 로버트 드 니로와 꽉 막힌 손자 잭 애프런의 코믹 케미가 웃음을 극대화한다.
관객들 또한 "마지막까지 웃기는 영화" "끝났다고 그냥 나가면 손해. 더 큰 재미를 봐야 의미있음" "이렇게 웃긴 엔딩크레딧은 처음. 역시 최고다"라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통제불능 할아버지의 수습불가 인생수업을 그린 코미디 '오 마이 그랜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