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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최재식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좌)과 이심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장이 함께?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제공=공무원연금공단)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최재식)은 18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회장 이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봉사 활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퇴직공무원이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재식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인생 100세 시대에서 인생 3기(Third Age)에 해당하는 노인들의 권익신장 및 복지증진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연구와 관심을 가져야할 때이다"며 "두 기관이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통해 노인들이 보람 있는 제2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공무원에게 퇴직 전부터 은퇴생활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퇴직공무원을 중심으로 전국에 250개(8000여명)의 상록자원봉사단을 결성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