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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지리산국립공원관리공단(김임규 소장)과 경남환경운동실천협의회(박진상 대표)가 제2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지리산 대원사계곡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강연만 기자 |
지리산국립공원관리공단(소장 김임규)이 경남환경운동실천협의회와 지난 19일 ‘제24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리산국립공원 대원사계곡 일원에서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생동식물 서식지 보호와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수달의 수생태계 보호를 위한 현장교육과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남석훈 자원보전과장은 “지리산국립공원의 계곡은 지역의 식수원으로 유입되는 발원지일 뿐만 아니라 야생 동식물들의 주요 서식지와 먹이 공급원으로서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보전활동을 전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상 경남환경운동실천협의회 대표는 "이번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지리산?일대 환경 보호와 야생동물 서식지에대한 캠페인등?적극적인 참여를 통해?환경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