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8일 창원시 진해구 석동주민자치위원회가 선진지 견학에서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정문)는 3월 월례회의 일환으로 부산이기대와 용호만 요트 계류장 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지난 18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벤치마킹은 주민자치위원회 신규사업발굴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올해 신규 위원 선정으로 주민자치위원 상호간 화합과 친목도모로 일체감 조성,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헌일?배옥숙 창원시의원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주민 등 30명이 참여했다.
김정문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립해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며 “향후 캄보디아, 네팔 등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국가 등 국외봉사활동도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