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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청에서 구로구와 용인대의 두빛나래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이재원 용인대 교수(왼쪽부터), 최승권 용인대 원장, 조성원 두빛나래 센터장, 이성 구로구청장, 김현숙 사회복지과장이 함께 참여했다.(사진제공=구로구청) |
구로구(구청장 이성), 용인대학교 장애인스포츠지도자 연수원(원장 최승권), 두빛나래 문화체육센터(센터장 조성원)가 발달장애인 재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18일 밝혔다.?
구로구와 두빛나래문화체육센터는 개인별 맞춤 체육지도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능력과 건강증진을 위해 용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용인대 장애인스포츠지도자 연수원은 두빛나래 문화체육센터에 특수체육지도자 기초과정 교육과?맞춤형 일대일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수체육지도자 기초과정은 발달장애인의 적정한 환경구성과 운동프로그램 등에 대해 교육한다.
맞춤형 일대일 트레이닝은 관내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 신체기능 향상, 비만관리, 건강증진, 사회적응 등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10월 개관한 두빛나래 문화체육센터는 체육관,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바리스타 교육장 등을 갖추고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건강, 재능개발을 위해 체육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