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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광명뮤직밸리 전국가요제' 포스터.(사진제공=경기신문) |
신인가수 발굴 및 대중가요문화의 밑거름이 될 '제1회 광명뮤직밸리 전국가요제'가 오는 4월5일 광명시에서 열린다.
(사)대한가수협회 광명시지부는 이날 오후 3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이 총상금 400만원을 놓고 치열한 각축을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광명시문화예술발전기금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년 전 광명시 차원에서 기획됐던 '광명음악밸리' 조성사업이 지난 2008년 취소되자 그 부활을 희망함과 동시에 광명시의 또 하나의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선 입상자 중 대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금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은상 1명에게는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등이 수여되며 대상 및 금상 수상자에게는 가수증이 주어진다.
대한가수협회 광명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광명시, 광명시의회, 경기신문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본선은 오정용 JY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며 초대가수로 현당, 진홍주가 무대에 오른다. 또 초청가수로 노하영·나영이·심현정·김용호·박성희·선예지·김혜진·윤정아·김형순 등이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승걸 대한가수협회 광명시지부장은 "광명뮤직밸리 전국가요제를 통해 신인들의 공연무대도 발굴하고 다양한 공연문화를 시민들께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개인의 숨겨진 끼를 발산하도록 많은 이들의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선은 오는 26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접수마감은 하루 전인 25일 오후 6시까지로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가수협회 광명시지부(02-322-5472) 카페(cafe.daum.net/starsunfeel·가입 후 열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