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사업비 6억원을 투입, 공단로, 적현로 등 5개소에 도로 재포장공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비한 구간은 겨울철 도로의 동결과 융해 등으로 도로의 기능이 저하돼 있어 균열?침하 등 노면상태가 불량한 공단로 ‘완암사거리∼창곡삼거리’와 ‘정동사거리∼남지사거리’, 적현로 ‘동양시멘트∼명사골재’, ‘BNG스틸∼신촌광장’, 상남로(한국은행사거리∼국민은행사거리) 총 4.8km다.
성산구는 동절기 동안 소규모 포트홀 위주로 보수작업을 하고 봄을 맞아 차량운전자의 불편을 하루빨리 해소코자 재포장 공사를 시행하게 됐다.
성산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이번 재포장 공사 완료로 차량 주행성 확보와 쾌적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도로이용자의 편의제공은 물론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도로포장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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