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지역자율방재단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내서읍 일원 해빙기 취약지역 순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방재단원들은 주말동안 낮에는 내서읍에 위치한 급경사지 위주의 해빙기 취약지역을, 밤에는 산불취약지역을 순찰하면서 안전점검을 했다.
평소 마산회원구 지역자율방재단은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종 캠페인 활동과 재해취약지에 대한 방재활동에 나서고 있다.
강성근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장은 “재난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인명피해 ZERO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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