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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NH농협은행이 충남교육사랑기금 6억7000원을 충남교육청에 전달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충남본부) |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가 21일 충남교육청에 교육사랑카드기금 6억7000만원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과 충남교육청은‘충남교육사랑카드’를 통해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49억2000만원의 기금을 조성 소외계층 학생 장학지원, 난치병 투병학생 치료비 지원 등에 사용해 왔다.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는 지난해 84개교 금융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금융기관 체험, 금융상품 교육, 진로적성 교육 등 찾아가는 금융서비스인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103회 열어 6035명의 학생들에게 맞춤형 금융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농협은행 이강신 본부장은 “NH농협카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이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따뜻한 금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