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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이기출기자 |
제조업과 농축산업 등 4개 업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신규 외국인력 2차 배정 신청을 접수한다.
전국적으로 제조업 9960명, 농축산업 2360명, 어업 940명, 건설업 980명 등 총 1만4240명을 배정한다고 밝혔다.
대전고용노동청은 대전, 세종, 충·남북에 지난 1월 1차 배정시 2594개 사업장에 총 1353명을 배정했다.
이번 2차 신규인력 배정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4월1일부터 14일까지 발급 신청서를 관할 고용센터에 접수해야 한다. 제조업의 경우 대행기관인 중소기업중앙회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외국인력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워크넷(work-net)을 통해 사전에 내국인 구인노력을 14일 이상(농축산·어업은 7일 이상) 해야한다.
최근 2개월 이내에 신문, 잡지, 방송 등에 3일 이상 구인광고를 한 경우는 7일 이상(농축산·어업은 3일 이상)으로 단축이 가능하다.
배정 순서는 허가요건을 충족하는 사업장 중 점수가 높은 사업장부터 순차적으로 고용허가서가 발급되며 4월22일 오후 2시 이후 문자 안내 또는 EPS홈페이지(ep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외국인력 배종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콜센터-국번없이) 1350,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