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실험실에서 한 연구원이 실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다음달 4일부터 농업미생물관 운영을 요일제로 변경ㆍ운영한다.
21일 상주시에 따르면 과학영농 현장진단 컨설팅은 주 2일(수ㆍ금), 유용미생물 공급은 주 3일(월ㆍ화ㆍ목) 실시한다..
과학영농 컨설팅은 토양의 양분적, 화학적 상태 진단을 통해 비료의 오남용을 막고, 유용미생물의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용미생물은 토양의 물리성 및 화학성 개량으로 연작장해 경감ㆍ병해충 감소ㆍ당도 증가 등의 효과가 있으며, 가축사료에 혼합해 먹이면 면역력 증강ㆍ육질 개선 효과ㆍ악취 저감 등 축사환경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
유용미생물 분양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공급신청을 하고 교육을 받은 후 사용하면 된다.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업미생물관(054-537 -7945)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