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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해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22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경제진흥원과 함께 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비는 모두 4000만원으로, 인증 획득 비용의 70%, 규격 당 최대 800만원을 연내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원하게 된다.
지원 분야는 유럽인증(CE)과 미국국가인정시험소 인증(NRTL), 할랄(HALAL) 등 182개다.
모집 기업은 모두 10개 업체이며 여성·장애인·창업·소기업 등을 우대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충남경제진흥원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