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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로고. 경실련은 여야의 노동일자리 공약을 비교하는 토론회를 22일 연다./아시아뉴스통신DB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대 총선 노동·일자리공약 평가토론회’를 개최한다.?
20대 총선 노동·일자리공약 평가토론회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과 함께 진행한다.
이날 사회는 이병훈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장이?맡아 진행한다.
시민 사회단체들은 토론회를 통해 원내 4당의 노동?일자리정책을 노동시장, 노사관계, 노동법 등의 분야로 구분해 검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서 ▲한국사회의 노동조건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지 ▲ 공약에 따른 예산 배분 계획 및 재원 확보 방법이 적절한지 ▲공약이 국민의 요구와 필요를 충분히 담아내고 있는지 등을 발제하며?발제자로는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 김혜진 경실련 노동위원회위원장,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류하경 변호사가 나선다.
새누리당이 불참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길채 전문위원,국민의당 이태흥 정책실 국장, 정의당 정경은 정책연구위원도 참석한다.
한편 올해 2월 청년실업률은 12.5%까지 오르며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