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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의 파이널 합동공연 장면.(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과 한국생활예술음악인협회(KOAMA)가 '2017 세계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 개최'를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세종문화회관과 KOAMA는 시민오케스트라와의 사전 네트워킹을 위한 ‘세계 생활예술오케스트라 포럼’을 올 9월 1일에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시민 오케스트라로 출전할 연주단체를 발굴할 예정이다.
올해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 본선 무대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낸 단체에게는?▲세종문화회관에서의 단독 공연 ▲ 음악캠프 지원 및 전문가 자문 혜택 ▲다음해 세종문화회관에서열리는 세계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올해 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