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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대병원 관계자들이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캠페인 펼치고 있다.(사진제공=경상대학병원) |
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장세호)이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SOS 1000만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캠페인은 법무부 주최로 양보운동 실천과 보복운전 근절 등 서로 배려하는 교통문화 실천운동으로 지난해 10월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선포식을 갖고 SNS를 통해 선진 교통문화를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지목을 받은 기관의 참여자들은 로고송에 맞춰 율동을 하고, 그 기관의 특색에 맞는 영상을 제작해 주자로 지목을 받은 날로부터 2주내에 SNS에 제작 영상을 올려야 한다.
경상대병원은?지난 4일 경북대병원으로부터 다음 캠페인 주자로 지목을 받아 11일과 14일에 걸쳐 총 15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경상대학교병원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장세호 병원장과 윤철호 진료처장, 박성회 사무국장, 김진평 기획조정실장 등 병원의 주요 보직자를 포함해 직종별 150여 명의 직원은 암센터 로비와 병원 주차타워, 관절센터 실외정원 등에서 캠페인 로고송에 맞춰 율동을 펼쳐 배려교통문화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세호 병원장은 “경상대학교병원의 1650여명의 직원이 앞장 서 참여함으로써 서로 배려하는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심뇌혈관질환이나 응급외상질환의 경우 골든타임 내에 환자의 병원 이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민들께서는 응급환자를 태운 구급차를 도로에서 만나게 되면 차선양보와 배려운전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렇게 제작한 경상대학교병원의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 캠페인 영상은 지난 18일 유튜브에 업로드 됐으며, 경상대학교병원 배려교통문화 캠페인으로 검색하면 시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