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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충북 영동군은 영동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교육실에서 급·만성 감염병과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한 2016 감염병 관리요원 교육을 가졌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군은 22일 영동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 교육실에서 급·만성 감염병과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한 2016 감염병 관리요원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및 식품위생 관련 공무원, 관내 유·초·중·고 보건(담당) 교사, 산업체 집단급식소 영양사, 이장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박혜경 군보건소 예방의약팀장의 올해 감염병 관리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에 이어 모진원 충북도 역학조사관을 강사로 초청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질병정보모니터망 운영 및 주요 감염병 발생현황과 특성, 진단, 신고방법, 예방요령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또 각종 감염병의 7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는 손 씻기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집중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주택가 주변, 인공용기, 폐타이어, 막힌 배수로,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의 서식이 가능한 곳을 확인하고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