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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섭 마포구 구청장(오른족 세 번째)이 신축공사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청) |
서울 마포구는 국민안전처가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지역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됐다고 22일?밝혔다.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지역안전도 진단은 재해연보 등의 통계자료에 의한 분석과 중앙진단반의 재해위험환경 등 3개 분야 45개 항목을 평가해 총 1~10등급으로 구분되며 가장 안전한 지역은 1등급으로 분류된다.
구는 해당 평가에서 2012년부터 4년 연속 1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는 지속적으로 풍수해 및 산사태 예방, 재난상황 대응체계 구축, 자연재해대응 모의훈련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행정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구 지역안전도가 4년 연속 1등급을 받은데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와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행정정책을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 발 앞선 방재정책 추진으로 안전도시 마포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