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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일식 예비후보 1차 공약 발표 모습.아시아뉴스통신=손임규 기자 |
국민의 당 우일식(밀양·의령·함안·창녕)예비후보는 22일 밀양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차 공약을 발표 했다.
우 예비후보는 천(하늘 길), 지(물길 당길), 인(사람간의 마음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1차 공약은 다음과 같다.
▲노인기초연금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지급, 최저임금보장 및 청년 시간당 임금 1만원으로 향상, 건강한 퇴직자를 중심으로 실버타운 인력 보강, 노인직장 및 쾌적한 실버타운과 간강 100세 대비, 손자 손녀 양육노인을 일정 교육(20시간 이상)과 함께 양육비 30만원 이상 지급 정책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시티 구현으로 적은 인구로도 현재 거주민이 잘살게 하기 위해 주거, 의료, 행정, 상권을 네트워크화를 강조했다.
▲남부권 국제 신공항유치로 물리적인 하늘길을 열어 인구 50만 지역구를 만들겠다.
▲그린스마트 시티와 관련, 밀양 창녕 송전탑 제거 내지 지중화로 청정 밀양·창녕 재건하고 함안·의령의 생태문화 보전과 역사문화 낙동강벨트 발전지역으로 경쟁력 강화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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