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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킹' 케이윌,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데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3-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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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음원킹' 케이윌이 생애 첫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무대로 뮤지컬에 데뷔하며 새로운 행보를 걷는다.

케이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로 뮤지컬 첫 도전에 나선다. '콰지모토' 역에 캐스팅 되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세계적인 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두고 서로 다른 사랑을 하는 곱추 콰지모토, 근위대장 페뷔스, 성직자 프롤로 등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케이윌(콰지모토 역)은 추악한 얼굴과 달리 맑고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인물로 에스메랄다에 대한 사랑과 프롤로 주교에 대한 복종 사이에서 갈등을 겪게 된다.


앞서 케이윌은 '태양의 후예' OST의 여섯 번째 곡인 '말해! 뭐해?'를 통해 음원차트 정상을 강타, 작품 속 네 남녀주인공인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 커플)'과 '구원커플(진구-김지원 커플)'의 사랑의 줄다리기 속에서 본인들도 모르게 커져버린 마음을 얼른 고백하길 바라는 심경을 '말해! 뭐해?'라는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한편 케이윌은 '태양의 후예' OST '말해! 뭐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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