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경북우정청, 20대 총선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6-03-22 20:36

22일부터 내달 13일까지…410만통 소통 예상
경북지방우정청은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한 각종 우편물의 완벽한 소통을 위해 2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3일간을 '선거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는 사전투표용지 회송우편물 20만 통, 투표 안내문 230만 통 등 선거우편물이 410만 통 소통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지방우정청 및 대구.경북우체국에는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대책본부'가 설치되며 선거관리위원회, 지방자치단체, 경찰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선거우편물을 소통시킬 예정이다.

경북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선거우편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거소투표 신고기간(22~ 26일) 중 거소투표 신고서를 발송할 경우에는 송달 소요기간을 고려해 오는 25일까지 우체국에 접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우편함에 배달된 투표안내문은 신속하게 수령하고, 수취인이 살고 있지 않거나 잘못 배달된 경우에는 수취불가능 사유를 봉투 표면에 기재해 우편물 반송함에 투여해 달라"고 부탁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