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2016 희망의 활주로 프로젝트 첫 봉사활동 개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03-22 23:41

아동 신학기 학용품 키트 및 영화관람 지원
22일 희망의 활주로 프로젝트 활동에 참가한 인천공항공사 직원 및 중구청 공무원들이 인천 중구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인천시 중구청(구청장 김홍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박은숙)와 함께 22일 2016 희망의 활주로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 아동 150여명을 대상으로 신학기 학용품 키트 지원과 영화 관람을 테마로 진행했으며 22일을 시작으로 23일, 오는 24일, 29일, 30일까지 총 5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드림스타트센터에서 개최된 첫 번째 봉사활동에는 인천공항공사 임직원 110명과 중구청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아동들과 1:1 매칭을 이뤄 진행됐으며 봉사자들은 신학기를 맞이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의 꿈 성취를 위해 일일 멘토가 돼 다양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박물관 문화체험, 난방소외지역 연탄배달, 한가위행사, 크리스마스 파티 등 시즌별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지역사회의 욕구에 기반 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희망의 활주로 프로젝트는 지난해 4월 인천공항공사, 중구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가 인천시 중구 내 저소득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자원봉사를 진행하는 활동으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올해로 2년째 지속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