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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남 사천시 제19기 사천문화학교 입학식이 사천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사천시청) |
경남 사천시는 22일 오전 11시 사천문화원 공연장에서 사천문화원 회원 과 문화학교 학생, 시민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사천문화학교 입학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강사 위촉장 전달, 학교장 인사말,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제19기 사천문화학교는 176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사천문화원 본교와 곤양분교에서 고법, 판소리, 민요, 전통무용, 가야금병창, 사물, 문인화, 서예, 모듬북, 한국무용 등 9개 강좌를 7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송도근 시장은 “젊었을 때만 공부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관념으로 의식과 활동이 가능할 때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며 “문화학교를 통한 배움이 삶을 살아가는데 자양분이 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천문화학교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문화적 감성계발과 지식기반 창출을 목적으로 현재까지 19년째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