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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년 교육경비 유치계획’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경비란 ‘중앙정부의 교부금, 자치단체의 법정전입금, 학교의 교육청에서 지원한 사업비 및 수익자부담수입을 제외하고 자치단체의 비법정전입금, 교육경비보조금,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의 현물, 지식 등 발전기금, 기부금 등 교육활동을 위해 지원하는 모든 경비’를 말한다.
시교육청은 자치단체에게 비법정전입금과 교육경비보조금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에는 '2016년 교육기부 추진계획'과 연계해 발전기금, 기부금 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경비 유치 올 해 목표는 현재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으로 ’15년 유치 실적인 611억7600만원을 고려해 동일하게 620억원 이상 유치 목표로 추진 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13년 595억2100만원, 2014년 612억4600만원, 2015년 611억7600만원 등 지속적으로 자치단체 및 민간단체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어 대전교육발전에 큰 기여가 되고 있으므로 2016년에도 모든 기관과 지역주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