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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월오동 목련공원 전경./아이사뉴스통신DB |
충북 청주시 종합장사시설 목련공원은 다음달 4~6일 개장유골 화장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청명·한식기간 동안 하루 30건의 개장유골 화장이 가능하도록 화장로 6기를 1일 5회 특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화장장의 개장유골 1건당 화장 소요시간은 약 1시간으로 화장 시작시간은 낮 12시부터이다.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e하늘 예약시스템을 통해서 화장장 이용 예약이 가능하다.
목련공원은 청명·한식 기간에는 화장수요 증가에 따라 화장예정 10일전부터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한시적으로 현장 접수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권동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청명·한식 기간 개장유골화장 특별 운영을 통해 청주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앞으로도 장사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