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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환(왼쪽) KT&G 인재개발원장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한국 인적자원개발(HRD) 대상' 시상식에서 엄준하 한국HRD협회장으로부터 '인적자원개발 경영 종합대상'을 받고 있다.(사진제공=KT&G) |
KT&G가 2016 한국 HRD 대상에서 최고상인 ‘인적자원개발 경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23일 KT&G에 따르면 한국 HRD 대상은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더욱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창출하기 위해 지난 1995년에 시작됐으며 HRD 분야의 발전과 저변확대 등에 기여한 기업과 교육기관, 공공기관, 전문강사 등에게 수여되는 이 분야 최고의 상이다.
KT&G는 회사 핵심가치 중 하나인 ‘인재중심’을 실천하기 위해 신입사원부터 경영진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해 커리어 개발과 전문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인적자원개발의 중요성과 가치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되었다.
또한 KT&G는 대전, 수안보, 강화, 경주 등 총 4곳에 연간 2만 6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최신 연수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펼치며 임직원 모두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홍석환 KT&G 인재개발원장은 “KT&G는 조직 구성원의 역량강화가 회사 지속성장의 원천임을 인식하고 직급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재개발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임직원들의 역량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