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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4번타자 박병호, 눈길 끄는 활약에 누리꾼들 "정말 감동이다"부터 "메이저리그 콧대 눌러주길"까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23 13:33

자료사진.(사진출처=미네소타 트윈스 공식 트위터)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4번타자로 활약중인 박병호가 미네소타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미네소타 4번타자 박병호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박병호는 23일 클리어워터 브라이트 하우스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멋진 활약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 박병호는 1회 초 1사 1,2루 상황에서 2루타를 뽑아내 선취점 획득에 성공했다.

또 박병호는 7회 초 희생플라이로 팀의 5-4 역전을 이뤄냈다.

이런 박병호의 활약상에 많은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제발 부상만 당하지 말고 메이저리그 콧대 눌러주길 바랍니다(rayw****)" "좋은 소식만 전해지길...제발 올해는 누구도 부상 없길(akio****)"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바랍니다(kjsu****)"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4번타자라니...정말 감동이다(위풍**)" "박병호 흥해라. 올 한해 재밌겠네(MV**)" "언빌리버블...이 정도일 줄이야...최고다. 진짜!(파도**)" 등 박병호의 실력에 호평을 보냈다.

이런 누리꾼들의 반응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일 뿐 절대적인 평가가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 바라봐야 되겠다.

한편 미네소타는 7-5로 필라델피아를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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