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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기 평택시상하수도사업소(소장 서종철)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위천 상수원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전개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상하수도사업소(소장 서종철)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위천 상수원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전개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시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겨우내 쌓인 쓰레기 1.5t을 수거했다.
서종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행사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인류의 생존을 위한 물 문제 해결에 전 세계의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지정 선포된 날인만큼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생활 속에서 물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갈수록 심해지는 물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지난 95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갖고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