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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신용수 창원시 의창구청장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약수터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신용수 의창구청장은 22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약수터에 대해 시설과 주변 청결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약수터 점검은 봄철 산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관내 먹는 물 공동시설(약수터)로 지정된 14곳 중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약수터 4곳에 대해 자외선 살균기 가동여부, 수조청소 등을 확인했다.
의창구는 매달 약수터의 시설을 점검하고 있으며, 수질검사는 분기별로 하고 있다.
특히 3/4분기(하절기)는 매달 시설점검과 수질검사를 시행, 그 결과는 시민들이 확인하고 마실 수 있도록 게시하고 특히 부적합 판정 시 음용금지 안내문도 함께 게시하고 있다.
신용수 구청장은 “관내 약수터 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시설개선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안심하고 약수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