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자생단체원이 군항제를 대비해 여좌천 등 정비에 나서며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동장 박순영)은 ‘제54회 군항제’를 대비해 22일 대대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이번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원봉사협의회 등 여좌동 자생단체원 50여명이 참여해 벚꽃관광명소인 여좌천을 비롯한 주변 일원 일제 환경정비를 했다.
또 ‘내 집 앞과 상가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도 병행해 홍보했다.
한 자생단체원은 “군항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여좌동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군항제 기간에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매일 정비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