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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기 평택시 오성면(면장 정형민)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성면 주요 버스승강장에 대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오성면(면장 정형민)은 22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성면 주요 버스승강장에 대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23일 오성면에 따르면 이날 버스승강장 환경정비활동은 오성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해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여지도자, 공무원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오성면내 버스승강장에 오랫동안 쌓여있는 적체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홍보 전단지 제거, 살수차를 이용한 물청소를 실시해 깨끗한 가로변 조성과 버스승강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일조했다.
오성면에서는 단체원들이 한마음이 돼 매년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는 쓰레기와의 전쟁 시즌2를 실시하면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오성면내 버스승강장 76개소 전 구간에 걸쳐 살수차 4대를 동원해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가로변 환경개선에 적극 참여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조상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면의 협조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서 아름답고 깨끗한 오성면, 청결 명품 도시 오성면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