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경기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지도자회장 고규덕, 부녀회장 도현숙)는 세교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집수리봉사 및 지역 노인들 효도나들이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지도자회장 고규덕, 부녀회장 도현숙)는 22일 세교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집수리봉사 및 지역 노인들 효도나들이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23일 세교동에 따르면 바자회는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국수, 부침개, 떡, 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와 미역, 멸치, 젓갈 등의 생활용품이 판매 됐으며,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유관단체와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 보다 더 따뜻한 세교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승태 세교동장은 “2월부터 의미 있는 바자회를 마련하고자 지원가구를 모색하고 연계사업을 고민하신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세교동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교동남. 지도자회는 남다른 결속력으로 계절 맞이 꽃심기,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노인들을 위해 효 잔치, 어르신 나들이, 집수리 봉사, 복지시설 자원 봉사, 이웃돕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