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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재현, ‘파이널 테이블’ 빙삭 수셰프 역 캐스팅
(사진제공=높은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예 함재현이 ‘파이널 테이블’을 통해 수셰프로 변신한다.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함재현은 빙삭 레스토랑 오너 셰프 박제현(이현균 분)의 수셰프 역을 맡았다. 차분하면서도 믿음직스러운 면모로 헤드셰프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수셰프로 분한 함재현이 여러 인물들과 어떤 조화를 이루며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함재현은 앞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와 ‘참교육’에서 장발의 강렬한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었다. 함재현은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 선보인 장발 스타일과 달리, 짧고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함재현이 출연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2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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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BS 가요대전', 30주년 막 올린다! '1차 라인업' 22팀 공개
(사진출처=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30주년을 맞이해 사상 최초 양일 개최를 발표했던 '2026 SBS 가요대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고 1차 라인업을 정식 공개했다. SBS는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펼쳐지는 '2026 SBS 가요대전'의 1차 라인업 포스터를 선보이며 연말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K-팝의 역사적 순간을 함께해 온 레전드 아티스트부터 현재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끄는 대세 그룹, 그리고 차세대 루키들까지 총 22팀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먼저 글로벌 탑티어 그룹 Stray Kids, TOMORROW X TOGETHER, TREASURE(트레저)가 독보적인 무게감을 더하고,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은 ENHYPEN(엔하이픈), IVE(아이브), NMIXX, &TEAM, BOYNEXTDOOR, ZEROBASEONE, RIIZE, TWS, NCT WISH 등 대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예고한다. 또한 올해 거센 상승세를 보이며 대세로 자리매김한RESCENE(리센느), MEOVV, KickFlip(킥플립),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CORTIS, ALPHA DRIVE ONE, AND2BLE(앤더블), 에반(EVAN), TUIDE까지 총출동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향후 이들과 어우러져 30주년의 무게감을 채워줄 레전드 선배 아티스트 라인업은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올해 30주년을 맞아 다이아몬드 왕관 모티브의 화려한 오피셜 포스터와 함께 베일을 벗은 '2026 SBS 가요대전'은 1차 라인업 공개만으로도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오직 '가요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압도적인 연출이 연말 크리스마스를 더욱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제작진은 "30년이라는 뜻깊은 시간 동안 'SBS 가요대전'을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께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선사하고자 국내외 K-POP 무대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며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라며 "여기서 끝이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한층 더 막강하고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이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30주년 맞이 '2026 SBS 가요대전'은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양일간 개최되며, 폭넓은 스펙트럼의 추가 라인업 및 상세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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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라인업, 아이브·베몬·A2O LITE 등 출격
(사진출처=아이브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쇼! 음악중심' 라인업이 공개됐다. '쇼! 음악중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남우현, TEEN TOP(틴탑), 정한X조슈아(SEVENTEEN), 박우진, IVE, NMIXX, 성한빈, EVNNE(이븐), NCT WISH, BABYMONSTER, CUTIE STREET, MEOVV, KickFlip, ALLDAY PROJECT, FLARE U(플레어 유), DAILY:DIRECTION, YUHZ(유어즈), A2O LITE, A2O SOUL 등이 출연한다. 한편, '쇼! 음악중심'은 기존의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음악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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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사이공 오빠’ 주연 캐스팅...베트남 인기 스타들과 호흡
(사진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PM 멤버이자 배우 황찬성이 영화 ‘사이공 오빠’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베트남 영화와 예능에서 활약해온 인기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며 글로벌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황찬성이 박규태 감독의 신작 ‘사이공 오빠’에서 K팝 스타 민호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사이공 오빠’는 K팝 스타를 만나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 아내들을 찾아 서울에 온 두 베트남 남편의 좌충우돌 여정을 그리는 휴먼 코미디이자 로드무비다. 낯선 문화와 언어 속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사건에 가족과 사랑, 잊고 지냈던 꿈을 되찾는 이야기를 더한다. 영화 ‘육사오’를 연출한 박규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황찬성이 연기하는 민호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K팝 스타다. 아내를 찾아 한국에 온 베트남 치과의사 티엔민과 뜻밖의 사건으로 얽히며 이야기의 주요 축을 이끈다. 무대 위에서는 완벽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의 삶과 선택을 둘러싼 인간적인 고민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2PM으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만나온 황찬성은 이번 작품에서 오랜 무대 경험과 배우로서 쌓아온 표현력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스타의 카리스마와 무대 뒤 진솔한 감정을 오가며 민호의 입체적인 매력을 그린다. 특히 티엔민의 기타와 민호의 노래가 세대와 언어를 넘어 두 사람을 연결하는 설정은 황찬성의 음악과 연기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관전 포인트다. 황찬성과 호흡을 맞추는 베트남 배우들의 현지 영향력도 기대감을 높인다. 티엔민 역의 끼에우 민 뚜언(Kiều Minh Tuấn)은 베트남 상업영화에서 존재감을 쌓아온 배우다. 주연작 ‘열여덟 미만 금지’(Em Chưa 18, 2017)는 개봉 당시 베트남 자국 영화 역대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완벽한 타인’과 ‘럭키’의 베트남 리메이크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넓히며 현지 관객에게 친숙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바우 역의 레 즈엉 바우 럼(Lê Dương Bảo Lâm)은 영화와 방송을 넘나드는 배우이자 코미디언이다. 2015년 코미디 경연 프로그램 ‘끄어이 쑤옌 비엣’(Cười Xuyên Việt)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베트남판 ‘1박 2일’인 인기 리얼리티 예능 ‘2 Ngày 1 Đêm’에서 특유의 재치와 유쾌한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 관객뿐 아니라 예능 시청자들에게도 높은 인지도를 지닌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끼에우 민 뚜언과 레 즈엉 바우 럼은 ‘2 Ngày 1 Đêm’에 함께 출연하며 현지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조합으로 사랑받아왔다. 두 배우가 쌓아온 호흡에 황찬성의 무대 장악력과 연기 매력이 더해지면서,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에서 비롯되는 코미디를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사이공 오빠’는 한국 제작사 필름라인과 베트남 BHD, 웹TV아시아가 함께하는 국제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2026년 영화진흥위원회 국제공동제작지원 선정작이다. 서울과 호치민을 배경으로 K팝과 여행, 가족이라는 소재를 엮어 양국 관객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황찬성은 이번 작품을 통해 베트남 배우들과 새로운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스크린에서 활동 영역을 넓힌다. 2PM으로 쌓아온 글로벌 존재감과 베트남 스타들의 현지 대중성이 만나는 만큼, ‘사이공 오빠’로 이어갈 황찬성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사이공 오빠’는 현재 국내 촬영을 진행 중이며, 국내 촬영을 마친 뒤 베트남에서 촬영을 이어간다.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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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차화연 등 KX엔터 배우, 더루아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체결
이다해./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다해, 차화연, 김가연, 안우연, 윤소이 등 기존 KX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새 소속사 더루아코퍼레이션(THE RUAH CORPORATION)에서 새 출발을 한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앞서 계약 소식을 전한 류수영에 이어, 이다해, 차화연, 김가연, 안우연, 윤소이, 오정연, 왕빛나, 소희정, 신다은, 이시원, 차재이, 변가영, 쥬니, 장의수, 이재협, 박재빈, 최지우, 김우혁 등 배우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KX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김동업 부문장이 이끌었던 매니지먼트 팀이 더루아코퍼레이션으로 새롭게 자리를 옮기면서 성사됐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매니지먼트팀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들도 모두 동행을 결정했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아티스트 한 분 한 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콘텐츠와 글로벌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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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노윤서, MMA2026 시상자 ‘초호화 라인업’ 공개
(사진제공=멜론뮤직어워드)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팝 최대 규모의 음악 시상식 겸 페스티벌 멜론뮤직어워드가 드라마·영화·예능까지 올 한해 K콘텐츠 트렌드를 이끈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14일~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카카오뱅크 타이틀 스폰서로 열리는 ‘The 18th Melon Music Awards, MMA2026(2026 멜론뮤직어워드, MMA2026)’는 앞서 발표한 아티스트 26팀에 더해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37명의 초호화 시상자 군단으로 그야말로 ‘꿈의 라인업’을 갖추고 이틀간 축제를 펼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시상자는 DAY1 17인, DAY2 20인 등 총 37인이다. 11월 14일 ‘DAY1’에는 강훈, 강소라, 권성준, 김신영, 김태영, 노윤서, 려운, 신예은, 오나라, 유승호, 윤은혜, 이도현, 이시우, 이연, 이영애, 장근석, 한예리가 무대에 오른다. 11월 15일 ‘DAY2’에는 감스트, 곽범, 김신록, 김재영, 노정의, 문상민, 변요한, 안재현, 원규빈, 이세영, 이준, 이승철, 이주빈, 이창호, 이현이, 장도연, 조나단, 최다니엘, 티파니 영, 홍종현이 무대에 올라 올 한 해 K팝을 빛낸 아티스트들에게 트로피를 건넨다. MMA2026은 ‘연결(Connect)’을 핵심 키워드로 한 메인 슬로건 ‘K-POP CONNECT: The New Pulse’ 아래 전세계 팬들이 K팝을 통해 하나가 되는 무대로 꾸며진다. 안방극장과 스크린, 공연 무대, 스트리밍 플랫폼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올 한 해 대중과 호흡해 온 시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K팝을 중심으로 K컬처 전반을 ‘연결’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먼저 ‘DAY1’은 한류의 시작과 현재를 잇는 배우들이 무게감을 더한다. ‘원조 한류 여신’ 이영애는 MMA를 통해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글로벌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는 1세대 한류 스타의 대표 주자 장근석도 함께한다. 전역 후 첫 행보에 관심이 쏠린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서 호텔의 새 주인 ‘은하’ 역으로 돌아오며, 실화 로맨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도 확정했다. 데뷔 29년 차 유승호는 SBS ‘재벌X형사2’에서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으로 분해 메인 빌런으로 극의 후반부를 휘어잡았다. 강훈, 김태영, 노윤서, 려운, 신예은, 이시우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믿고 보는’ 20대 배우들도 MMA2026 무대에 올라 전세계 K팝 팬들과 열기를 나눈다. 강훈은 tvN ‘최애의 사원’으로 첫 정통 로맨틱 코미디 주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하는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에서 무명 개그 트리오의 리더 ‘강태구’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배우 그룹 뉴네임(newname)의 김태영은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의대 입시 압박에 짓눌린 고3 ‘정현민’ 역으로 호연을 펼쳤다. 노윤서는 넷플릭스 ‘동궁’으로 첫 사극에 도전해 귀신의 목소리를 듣는 감찰 궁녀 ‘생강’ 역으로 열연을 선보였다. 려운은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에서 불치병을 고치는 연쇄살인마라는 파격적인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다. 신예은은 카카오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 ENA ‘닥터 섬보이’에서 비밀을 품은 간호사 ‘육하리’로 분해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펼쳤다. 이시우는 쿠팡플레이 ‘소년시대’, KBS2 ‘완벽한 가족’, JTBC ‘러브 미’로 연달아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KBS2 새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에 캐스팅 되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의 배우들도 함께한다. 이연은 드라마 소년심판, 약한영웅과 영화 길복순에 이어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비서실장 ‘도혜정’ 역과 영화 ‘경주기행’의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셋째 딸 동주 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리는 첫 연출작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로 감독 데뷔 신고식을 치른 데 이어, 블랙코미디 ‘1301호는 알고 있다’에서 여당 의원의 비서 ‘방미진’ 역으로 캐스팅됐다. 오나라는 JTBC ‘착한 사나이’, KBS2 ‘빌런의 나라’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전해왔다. 반가운 얼굴들도 무대에 오른다.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으로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을 통해 사랑받아 온 윤은혜는 최근 다양한 방송을 통해 진솔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강소라는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솔직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MBC ‘나 혼자 산다’, JTBC ‘아는 형님’ 등에서 활약하며 예능 복귀를 알린 김신영,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초대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로 이름을 알리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인 권성준 셰프까지 가세해 첫날 무대에 풍성함을 더한다. 이어 ‘DAY2’에는 올 하반기 가장 뜨거운 화제작의 주역들이 대거 출격한다. 이세영은 다음 달 공개되는 디즈니+ ‘재혼 황후’에서 화려한 미모를 가진 도망 노예 출신이자 황제의 정부 ‘라스타’ 역을 맡았다. 문상민은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으로 안방을 사로잡았고,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로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떠올랐다. 올가을 극장가를 ‘접수’한 변요한도 K팝 아티스트들을 축하하기 위해 고척돔을 찾는다. 그는 가족 복수극 ‘경주기행’,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이자 극장에 걸린 ‘아버지의 집밥’, 그리고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까지 잇달아 관객을 만나며 ‘무한 변신’을 입증했다. 티파니 영은 첫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 발표와 아시아 투어를 비롯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 ‘시카고’의 ‘록시 하트’, ENA ‘엑스 더 리그’ MC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같은 날 나란히 MMA 무대에 올라 더욱 눈길을 끈다. 티빙 ‘유미의 세포들3’에서 유미와 순록 사이 삼각 구도를 이끈 ‘김주호’ 역의 최다니엘도 DAY2에 함께한다. 이주빈은 tvN ‘스프링 피버’에서 ‘윤봄’ 역으로 누적 4.1억 뷰의 화제성을 이끌었고, 노정의는 tvN ‘우주를 줄게’의 ‘현진’ 역으로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줬다. 김신록은 MBC ‘오십프로’에서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검사 ‘강영애’로 분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지니 TV ‘아이돌아이’에서 톱스타 ‘도라익’으로 호평받은 김재영은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연애에 거침없는 스타트업 대표 ‘독고달’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워너비 남사친’ 차민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 홍종현은 연극 ‘클로저’의 ‘댄’ 역으로 무대 위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뉴네임(newname)의 원규빈은 tvN ‘내일도 출근!’에서 자유분방한 대학생으로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도 MMA2026을 찾는다. 이승철은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THE VOICE : LEE SEUNG CHUL’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2월 4~6일 서울 KSPO DOME 공연으로 대장정의 정점을 찍는다. K팝의 어제와 오늘을 잇는 레전드 보컬리스트의 등장은 MMA2026의 슬로건 ‘연결’의 의미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예능과 디지털 콘텐츠를 휩쓰는 대세들도 총출동한다. ‘살롱드립’에서 스타들의 숨은 매력을 끌어내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아 온 장도연은 이번엔 시상자로 나서서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빵송국’을 함께 이끄는 곽범·이창호 콤비는 가상 아이돌 ‘매드몬스터’로 음원까지 발표한 이력이 있어 음악 시상식과의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줌은 물론KBS2 ‘1박 2일 시즌4’와 웹예능 ‘워크맨3’ 치어리딩 챌린지로 화제를 모은 배우 이준, 안방극장 주연부터 예능과 교양, 출판·전시 활동까지 전천후로 활약중인 배우 안재현,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중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올해 흑인 4인조 보이그룹 'Korean Black Soul'을 출범시키며 화제를 모은 방송인 조나단, 그리고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과 맨유 경기를 비롯한 다양한 축구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축구 스트리머 감스트까지 가세해 둘째 날 무대의 열기를 더한다. 시상자 외에도 특별한 얼굴이 MMA2026을 찾는다.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매력으로 MZ세대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미미미누는 MMA2026 이틀 내내 출연 아티스트와 팬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해줄 스페셜한 자리에 설 예정이다. 무대 위 아티스트와 객석, 그리고 온라인으로 함께하는 전세계 팬들을 잇는 그의 활약이 ‘연결’을 키워드로 한 MMA2026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할 틈이 없다. 현재 멜론에서는 MMA2026을 앞두고 올 한 해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 10팀을 뽑는 'TOP10' 투표가 29일까지 진행중이다. 또한, 3년 이상 멜론과 함께해온 VIP·MVIP 회원을 위한 'MMA2026 VIP 초대'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 전원에게 멜론캐시 1,000캐시를 선물하고, 추첨을 통해 MMA2026 초대권(150명, 1인 1매)을 증정한다. MMA 페이지 내에 전세계 팬들이 함께 만드는 응원 공간인 ‘응원보드’도 운영된다. 멜론 회원뿐 아니라 전세계 K팝 팬들까지 베리즈 로그인을 통해 라인업에 포함된 최애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다. 작성된 응원 메시지는 MMA 당일 아티스트 대기실 내부에 전시된다. 오는 11월 1일까지 가장 많은 응원이 남겨진 1위 아티스트는 멜론 메인화면에까지 노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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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혁오와 함께 ‘Spotify SPEAKEASY’ 개최
(사진제공=스포티파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아티스트와 팬을 특별한 방식으로 연결하는 라이브 음악 시리즈 ‘Spotify SPEAKEASY(스포티파이 스픽이지)’를 선보인다. 올해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개성 있는 사운드로 사랑받아 온 록 밴드 혁오(HYUKOH)가 참여해, 오는 11월 14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사전 선정된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이용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지난 2025년 실리카겔과 DAY6가 참여하며 시작된 ‘Spotify SPEAKEASY’는 아티스트 고유의 음악적 색깔과 창작 세계를 반영한 특별한 라이브 음악 시리즈다. 아티스트의 음악을 가장 열정적으로 감상해 온 상위 리스너들을 초대해, 음악과 팬덤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연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포티파이는 K팝을 비롯해 인디록,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아티스트를 조명하며, 리스너들이 새로운 음악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더욱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Spotify SPEAKEASY’를 아티스트와 팬덤의 고유한 문화를 조명하는 스포티파이만의 대표적인 라이브 음악 시리즈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혁오와의 특별한 만남 ‘Spotify SPEAKEASY’는 1920년대 미국 금주법 시대 비밀스럽게 운영되던 술집인 ‘스픽이지(Speakeasy)’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됐다. 올해는 ‘시크릿 랑데부(Secret Rendezvous, 이하 ‘비밀 접선’)’를 콘셉트로, 초대받은 리스너들이 단서를 따라 숨겨진 공간을 찾아가 혁오의 음악 세계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스포티파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SPEAKEASY Green Laundry’ 콘셉트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혁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담은 특별한 공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리스너들은 현장에서 혁오의 음악과 감성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혁오의 라이브 공연부터 특별 토크까지… 음악으로 더욱 가까워지는 아티스트와 팬 이번 행사에서 혁오는 미발매 곡을 포함한 총 6곡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카더가든이 진행하는 특별 토크 세션을 통해 음악과 창작 과정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리스너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혁오의 음악과 감성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포토부스와 플레이리스트 체험존, 특별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아티스트의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칵테일과 목테일을 즐길 수 있는 ‘SPEAKEASY Bar’가 운영된다. 행사의 주요 순간을 담은 아티스트 토크 및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은 추후 스포티파이 앱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리스너들도 혁오의 특별한 공연과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포티파이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음악 경험을 통해 한국 음악 시장의 장르적 다양성을 조명하고 아티스트와 리스너 간의 연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9월 개최한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Spotify House Seoul)’에서도 일렉트로닉, 인디록, 힙합 등 장르별 무대를 통해 다양한 음악과 팬덤을 조명한 바 있다. 스포티파이는 ‘Spotify SPEAKEASY’를 통해서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음악을 사랑하는 리스너들과 더욱 깊이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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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지, ‘파친코’·’조각도시’→‘내가 떨릴 수 있게’까지! 연이어 증명한 연기 스펙트럼
(사진제공=TVING·APPLE TV+ ‘파친코’·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인지가 작품마다 변주를 거듭하고 있다. 정인지가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 크리에이터 강은경&주화미, 제작 KT스튜디오지니, 글라인, 공동제작 스튜디오아이콘, 제공 티빙(TVING))에서 색다른 연기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묵직한 감정과 서늘한 긴장감 대신 힘을 뺀 연기로 일상적인 웃음을 전하며 친근한 매력까지 더한 것.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보여준 유쾌한 변화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앞서 정인지가 선보인 상반된 캐릭터와 이를 완성한 연기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인지의 섬세한 연기력은 Apple TV+ 시리즈 ‘파친코’에서 빛을 발했다. 극 중 양진 역을 맡은 정인지는 인물이 감내해 온 삶의 무게를 깊이 있는 연기로 풀어냈다. 절제된 표현 안에 슬픔과 애틋함을 담아내며 극의 정서를 묵직하게 이끌었고, 양진의 삶을 관통하는 감정의 깊이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감정의 크기를 앞세우지 않고도 인물의 삶을 오롯이 전하는 표현력으로 정인지의 연기 내공을 보여줬다. 이어 디즈니+ 시리즈 ‘조각도시’에서는 전혀 다른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요한(도경수 분)의 유모 역을 맡은 정인지는 그를 향한 절대적인 충성과 광기 어린 애정을 동시에 드러내며 극에 서늘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인물의 말과 행동에 깃든 기묘한 분위기를 살렸다. 더불어 복합적인 면모를 유려하게 표현하며 장면마다 예측하기 어려운 긴장감을 조성했다. ‘파친코’에서 깊은 감정의 파고를 그려냈다면, ‘조각도시’에서는 강렬하고 압도적인 분위기로 극의 몰입을 이끌며 상반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했다. 반면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는 무게감을 덜어내고 친근한 웃음을 전하고 있다. 정인지는 극 중 공연수(남지현 분)의 고모 공미영 역을 맡아 털털하고 자유분방한 인물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능청스러움을 더해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까지 부여한다. 또한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웃음과 공감을 더하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정인지의 꾸밈없는 연기력은 공미영을 한층 더 현실적이고 친근한 인물로 만들어내며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을 더한다. 이처럼 정인지는 절절한 감정 연기부터 서늘한 긴장감, 유쾌한 생활 연기까지 작품마다 다른 색깔을 입히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고 있다. 인물의 감정과 분위기에 따라 표현의 강약을 자유롭게 조절하면서도 캐릭터 고유의 매력을 선명하게 살리는 정인지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2회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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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 "'킬링타임' 대본 받고 바로 해야겠다 생각"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10월 21일 개봉한 영화 '킬링타임'의 두 주인공, 배우 류혜영과 남윤수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다. 이번 화보는 영화 속의 스릴과 긴장감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풀어내는데 집중했다. 류혜영과 남윤수는 촬영 내내 남다른 포즈와 끼를 발산하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먼저 남윤수는 “공포, 스릴러 장르를 찍어본 적이 없어서 꼭 한 번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워낙 다양한 연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거든요. '킬링타임' 대본을 받고선 바로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졌어요.”라고, 류혜영은 “저도요. 이 작품은 정체불명의 존재와 싸우기도 하고, 도망도 다니는 아주 다이나믹한 캐릭터인 거예요. 안 할 이유가 없었죠.”라고 말하며 '킬링타임'에 합류한 계기에 대해 소개했다. 사고 이후 방송을 떠났다가 다시 카메라 앞에 서는 인물 ‘연우’. 그리고 그런 ‘연우’를 카메라 앞으로 이끈 ‘주원’. 각자 인물에 대한 감상에 대해서 류헤영은 “수많은 사건을 겪으며 짧은 시간 안에 너무나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인물이예요. 극한의 상황에 놓인 캐릭터라 저도 몸을 불살라 촬영했죠.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라고 촬영 현장을 회상했다. 이어 남윤수는 “전 연기를 하면서, 그리고 지금까지 삶을 살아오면서 주원처럼 리더십 있는 역할을 해본 건 처음이었어요. 주원이로 살아감으로써 저도 리더십을 배울 수 있고, 후에 리더십 있는 또 다른 인물을 만났을 때 잘 표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두 배우는 '킬링타임'을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류혜영은 “힌트를 드리자면, 이야기의 어떤 포인트에 다다르면 제한 시간이 생겨요. 그 시간을 인지하면서 이야기를 따라가면 더욱 스릴 있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남윤수는 “그리고 끊임 없이 반전이 일어납니다. 끝인 것 같은데, 끝이 아닌 반전이 계속 생겨요. 결말을 보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영화랄까요?”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인터뷰는 류혜영, 남윤수 배우가 그동안 지나온 필모그래피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두 사람 모두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부딪히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연기해왔다. 류혜영은 '응답하라 1988' 성보라를 비롯해, '서초동'의 배문정, '인턴'의 최민아 등 자신의 일과 삶에 단단한 신념을 가진 여성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류혜영은 그 인물들을 떠올리며 “너무 감사한 말씀이에요. 제가 만난 이 인물들 덕분에 늘 겁쟁이었던 류혜영이 지금 이렇게 꼿곳하게 버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라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남윤수 역시 '인간수업'의 곽기태, '대도시의 사랑법'의 고영 등을 연기하며 배우로서 깊이와 매력을 쌓아가는 중이다. 남윤수는 “저는 아직 많은 캐릭터들을 만나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고 생각해요. 그동안은 캐릭터에 한정해서 작품을 생각했다면, 이제 캐릭터를 넘어 작품의 전체적인 내용과 흐름을 더 들여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라며 배우로서 성장하고 있는 면모를 보여줬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 궁금해지는 배우, 류혜영 & 남윤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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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100일의 거짓말’ OST ‘널’ 가창
(사진제공=마레힘 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독보적 감성 장인’ 이소라가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23일 OST 제작사 STONE MUSIC(스톤 뮤직) 측은 “오는 26일 정오(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소라가 가창에 참여한 ‘100일의 거짓말’ OST Part 2 ‘널’이 정식 발매된다”고 밝혔다. 신곡 ‘널’은 피아노와 첼로의 섬세한 선율 위에 이소라의 깊이 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진 미니멀 클래식 발라드곡이다. 이소라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물들의 애절한 감정선을 밀도 있게 표현해 내며 듣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울린다. 특히 이 곡은 정식 음원 발매 전 유튜브를 통해 선공개되며 일찌감치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음원을 미리 접한 네티즌들은 “이소라의 노래로 이 드라마가 얼마나 가슴 아픈 사랑을 할지 알게 됐다”, “이소라 목소리로 가경과 태웅 서사 한 편 뚝딱”, “첫 소절부터 절절하다”, “드라마 보면서 얼마나 울지 감도 안 온다” 등 열띤 반응을 쏟아내며 정식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이 긴장감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안방극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 속 가슴 시린 첩보 로맨스에 깊이를 더할 이소라의 ‘100일의 거짓말’ OST Part 2 ‘널’은 오는 26일 정오(낮 12시) 전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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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주의 체중 관리 비법 공개...‘런 더 시티’ 시즌1 25일 첫 방송
(사진제공=SPOTV)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스포티비(SPOTV)의 아나운서이자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노윤주의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된다. 스포티비(SPOTV)가 러닝과 여행, 리얼리티를 결합한 새로운 포맷의 ‘런 더 시티(Run the City)’ 시즌 1이 25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올 초 처음 선보인 ‘런 더 시티’는 지역 러너들과 함께 도시 곳곳을 달리며 러닝의 즐거움과 여행의 매력을 동시에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러너들의 생생한 러닝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도시의 숨은 명소와 먹거리 등 다양한 로컬 문화를 경험하며 색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프로그램 호스트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며 스포츠 팬들에게 친숙한 SPOTV 노윤주 아나운서가 맡는다. 노윤주는 지역 러너들과 함께 도시 곳곳을 달리며 러닝을 통해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고 익숙한 도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특별한 여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즌 1의 첫 여행지는 ‘러너들의 성지’로 불리는 여의도다. 한강을 따라 펼쳐지는 러닝 코스와 도심 속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여의도는 많은 러너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러닝 명소다. 여의도 편에는 약사이자 삼남매의 엄마인 정보라가 ‘런메이트’로 출연한다. 여의도에 거주하는 정보라 약사는 매일 아침 러닝을 즐기는 크루를 운영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달리기를 실천하고 있는 러너다. 이번 방송에서는 노윤주 아나운서와 함께 여의도 공원 곳곳을 달리며 자신만의 러닝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특히, 정보라 약사는 러닝 후 즐겨 찾는 자신만의 ‘천연 아이싱’ 장소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정보라 약사의 안내에 따라 천연 지하수에 발을 담근 노윤주는 예상보다 차가운 물 온도에 놀라면서도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풍경에 감탄하며 샛강의 매력에 흠뻑 빠진다. 이어 두 사람은 여의도의 대표적인 러닝 코스인 ‘고구마런’에 도전한다. 고구마런은 달린 경로를 지도에 표시하면 고구마 모양이 완성되는 GPS 아트런으로, 한강과 샛강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러닝 코스다. 이번 고구마런에는 평균 페이스를 1km당 5분 40초에 맞추는 특별 미션이 주어진다. 미션에 성공하면 10만 원 상당의 복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소식에 두 사람은 성공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러닝을 즐기는 두 사람의 특별한 공감대도 형성된다. 노윤주는 “아침 일찍 일어나 뛰고 커피를 마실 때 정말 행복하다”며 러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원래도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아니지만 (뛰고 나서) 뭘 먹어도 찌지 않고 오히려 근육이 된다”고 말하며 “축구를 잘하게 된 비결도 바로 러닝이고, 근육량은 오르고 체지방은 점점 빠진다”며 자신이 체감한 러닝의 효과를 소개하는 등 ‘러닝 전도사’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과연 노윤주 아나운서와 정보라 약사는 여의도 고구마런 미션에 성공해 10만 원 상당의 복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을까. 두 사람의 특별한 러닝 여행과 미션 결과는 오는 25일 밤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달리기를 통해 도시를 여행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는 ‘런 더 시티’ 시즌1은 오는 25일 밤 9시 SPOTV와 SPOTV PLUS에서 첫 방송되며, 매주 일요일 같은 시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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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서경덕,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 영상 국내외 알린다
(사진제공=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서경덕 교수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가수 김장훈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공개하여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조선시대 안용복의 이야기로 시작해 1950년대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과 독도에 거주했던 주민들의 삶을 상세히 조명했다. 또한 현재 독도관리사무소와 119구조·구급대원, 독도경비대, 독도등대, 해양경찰 등 각자의 자리에서 독도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소개했다.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이번 영상을 통해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강치 아일랜드'의 캐릭터를 영상 곳곳에 삽입하여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고 덧붙였다. 한국어 내레이션을 맡은 김장훈은 "지금까지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소리로 전하게 돼 기쁘며, 국내외 많은 누리꾼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상은 유튜브 뿐만 아니라 각 종 SNS로 전파중이며,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해 널리 알리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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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캐피탄, 첫 정규앨범 선공개 싱글 'Don’t Say Love' 발매
(사진제공=VENDOR PRODUCTION)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엘캐피탄(EL CAPITXN)이 첫 정규앨범 'WHO KILLED EL?'의 선공개 싱글 'Don’t Say Love'를 공개했다. 엘캐피탄은 23일 각 국가 및 지역의 현지 시간 기준 자정,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Don’t Say Love'를 발매했다. 로스앤젤레스 출신 록 밴드 'Beauty School Dropout'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이번 곡은 목소리를 잃은 뒤에도 여전히 사랑을 말하고 노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자신의 실제 상실과 그 이후의 삶을 풀어낸 첫 정규앨범 'WHO KILLED EL?'의 방향을 보여주는 곡이다. 엘캐피탄은 BTS, 슈가(SUGA), 정국(Jung Kook), 아이유(IU), 싸이(PSY), 세븐틴(SEVENTEEN),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플레이브(PLAVE)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만들어 온 K-POP 대표 프로듀서다. Agust D의 '대취타', 아이유의 '에잇', 정국의 'Stay Alive', 트리플에스의 'Girls Never Die', 플레이브의 'DASH' 등으로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왔다. 올해 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태현과 'Jeremy Zucker'가 참여한 'Breaking Through'로 솔로 음악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자신의 경험과 취향을 전면에 드러냈다. 'Don’t Say Love'는 하드록과 얼터너티브 록을 중심으로 어둡고 거친 기타 질감, 반복적인 훅, 극적인 긴장감을 결합한 곡이다. 강렬하고 공격적인 사운드에 직관적인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구절을 더해 접근성을 높였다. Beauty School Dropout의 참여는 곡의 록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하며, 엘캐피탄이 펼치는 새로운 음악 세계에 힘을 보탠다. 곡의 출발점에는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질환으로 더 이상 노래할 수 없게 된 엘캐피탄의 경험이 있다. 익숙했던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없다는 좌절, 그 안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사랑과 노래에 대한 갈망이 곡의 중심을 이룬다. 상실을 이야기하면서도 여전히 표현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이러한 갈등은 서로를 가로막는 가사와 반복적인 훅을 통해 드러난다. 'Say love'라는 외침은 'No you don’t', 'You can’t'에 끊기지만, 그 사이로 'I still want it'이라는 고백이 되돌아온다. 사랑을 말하려는 자신과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 또 다른 자아의 충돌은 끝내 ‘I can’t sing’이라는 절규로 이어진다. 짧고 명확한 문장들이 맞부딪히며 곡의 긴장감과 감정적 무게를 만든다. 고딕한 비주얼 역시 이러한 내면의 갈등을 확장한다. 뱀파이어 그릴즈를 비롯한 다크한 스타일링과 극적인 캐릭터 표현은 사랑과 상처, 갈망과 자기 부정이 공존하는 곡의 정서를 시각화한다. 엘캐피탄은 음악과 비주얼을 연결해 위태롭고 처연한 아름다움을 자신만의 아티스트 이미지로 구체화한다. 'Don’t Say Love'로 첫 장면을 공개하는 'WHO KILLED EL?'은 엘캐피탄의 실제 삶을 열두 곡에 담은 첫 정규앨범으로, 오는 11월 6일 발매된다. 록, 오케스트라, 가스펠, 클래식, 팝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상실과 분노, 사랑과 갈망, 달라진 정체성을 하나의 작품으로 연결한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만들어 온 프로듀서의 역량이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를 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편, 엘캐피탄의 첫 정규앨범 'WHO KILLED EL?'의 선공개 싱글 'Don’t Say Love'는 현재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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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장동민·고영배·김희재, ‘합정·연희·흑석·옥수까지!’ 서울 한 동 아파트 임장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 이하 '홈즈') 370회에서는 '똘똘한 한 동 아파트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대단지, 브랜드를 내려놓고 입지와 실속을 챙긴 서울 속 숨은 한 동짜리 아파트를 찾아가는 임장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페스티벌의 황제로 불리는 가수 고영배와 김희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동민과 함께 매물을 살펴봤다. 첫 번째 집은 마포구 합정동의 아파트였다. 이 아파트는 38세대 규모의 단일 동으로, 합정역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있었다. 이 집은 거실 통창 너머로 한강공원이 펼쳐졌으며 주방과 드레스룸에서는 북한산 뷰가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개방감 높은 한강뷰를 위해 집주인은 기존 난간을 철거하고 시스템 창호를 시공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해당 아파트 전 세대에 대한 난간 철거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이어 세 사람은 매물로 나온 서대문구 연희동의 아파트를 찾았다. 이 집은 연희삼거리에 위치한 아파트로, 38세대 단일 동 규모의 5층 건물이다. 8년 전 약 2천만 원을 들여 리모델링한 집 내부는 초등학교 2학년 딸 맞춤형으로 꾸며져 있었다. 가장 큰 안방을 아이가 사용하고, 부부는 작은 방을, 나머지 방은 확장하여 딸아이의 책방으로 구성했다. 공급면적 약 83㎡, 전용면적 약 78㎡ 규모의 이 집의 매매가는 6억 5천만 원이었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9호선 흑석역과 중앙대학교병원, 흑석시장 인근에 위치한 154세대 규모의 단일 동 주상복합 아파트였다. 이 집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와 함께 한강과 남산타워가 내다보이는 조망이 특징이며, 동일 평형 최근 실거래가는 15억 8천만 원이다. 이어서 주변 아파트 시세를 알아보기 위해 같은 동네에 위치한 1,772세대 26개 동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찾았다. 이 집은 입주민 전용 사우나와 수영장, 게스트 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었다. 이 집의 동일 평형 최근 실거래가는 24억 4천만 원이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곳은 성동구 옥수동에 위치한 아파트였다. 이 집은 68세대 규모의 단일 동으로 금호역과 옥수역 사이 평지에 자리한 더블 역세권 아파트이다. 집 내부는 중문으로 공간을 구분하고 거실을 서재로 활용한 점이 눈길을 끌었으며, 안방 화장실과 거실 발코니가 이어진 독특한 구조 덕분에 환기가 원활히 이루어졌다. 이 집의 동일 평형 최근 실거래가는 12억 원이다. 다음 주 MBC '구해줘! 홈즈'는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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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새 싱글 'Slow Motion' 발매 예고! 'Glow' 이어 한 달 만의 초고속 컴백
(사진제공=앤드벗 컴퍼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을 들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윤서빈의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 발매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신곡 'Slow Motion'은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순간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힙합 R&B 댄스곡이다. 중독성 있는 비트 위에 윤서빈 특유의 감성적이고 매혹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것은 물론, 꾸준한 음악 작업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윤서빈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특히 지난 10월 6일 발표한 'Glow'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초고속 컴백을 예고한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매력을 대중에게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윤서빈의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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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창립 62년 만에 개혁 단행…6만여 회원에 의결권 부여
(사진제공=한국음악저작권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가 개정 저작권법에 맞춰 6만여 회원의 권리를 확대하고 총회·선거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음저협은 지난 20일 열린 2026년 임시총회에서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오는 29일 시행되는 저작권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정회원 중심의 운영체계에서 벗어나 6만여 회원이 권리를 행사하고 협회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하는 것이 골자다. 회원 등급 2단계→4단계…모든 회원에 총회 의결권 부여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회원 등급의 세분화다. 현재 정회원과 일반회원으로 나뉜 회원 등급을 정회원·준회원·일반회원·신회원 등 4단계로 개편한다. 가입 기간과 저작권료 분배금 등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면 상위 등급으로 승격을 신청할 수 있으며, 승격 인원에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 총회 의결권도 모든 회원으로 확대된다. 지금까지는 정회원만 총회 안건을 결정하는 데 참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신회원을 포함한 모든 회원이 의결권을 갖는다. 다만 협회 활동 기간과 기여 정도 등을 고려해 정회원 150표, 준회원 80표, 일반회원 15표, 신회원 1표로 등급별 차이를 둔다. 이를 통해 그동안 의사결정에 참여하지 못했던 회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협회의 주요 정책과 운영 방향에 보다 폭넓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임원 선거와 총회 분리…신뢰성 갖춘 전자총회 도입 임원과 평의원을 선출하는 방식도 바뀐다. 기존에는 정회원만 참여하는 총회에서 협회 안건을 의결하고 임원·평의원도 함께 선출했지만, 앞으로는 두 절차가 분리된다. 총회에서는 모든 회원이 안건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하고, 회장·이사·감사 등 임원과 평의원을 뽑는 선거는 별도로 실시한다.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도 정회원에서 준회원까지 확대된다. 다만 후보로 출마할 수 있는 자격은 정회원으로 유지하며, 대리 투표 없이 본인이 직접 1인 1표를 행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더 많은 회원에게 지도부 선출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면서도 선거의 공정성과 대표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총회 참여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2027년부터 전자총회와 사전 전자의결 제도가 도입되어 회원들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회의를 지켜보며 안건 의결에 참여할 수 있다. 총회에 앞서 미리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도 가능해, 현장 참석이 어려운 회원들의 참여 기회 또한 보장될 전망이다. 온라인 참여가 확대되는 만큼 보안과 신뢰성 확보에도 힘쓴다. 음저협은 회원 본인 확인과 접속 기록 보관 등 관리 절차를 갖춰 의결 과정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동시에 개인정보와 개별 의결 내용의 기밀을 철저히 보호해 회원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회원 권익과 협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내용도 담겼다. 회원은 협회에 맡긴 음악이라도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려는 사람에게 직접 이용을 허락할 수 있게 된다. 협회는 저작권 관리 규정과 변경 내용을 정기적으로 알리고, 임원의 개인적 이해관계가 업무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관련 기준과 징계 절차, 정보 공개 방식도 정비했다. 개정 정관은 향후 문화체육관광부의 변경허가를 거쳐 시행된다. 음저협은 허가 이후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전자총회와 전자의결 등 새로운 제도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시하 회장은 “협회의 주인은 회원이며, 중요한 의사결정에 회원들의 뜻이 폭넓게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정관 개정을 계기로 기존의 운영 관행을 개선하고,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기준과 투명한 절차를 갖춰 회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의 참여는 더욱 넓히고, 집행부의 책임은 더욱 무겁게 하겠다”며 “새로운 제도가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후속 규정 정비와 전자총회 도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행 과정에서 드러나는 문제도 책임 있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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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영우, 라면 끓이다 손톱깎이 꺼낸 이유는?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유영우와 매니저의 기상천외한 하루를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노시용, 연출 채현석·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21회에는 지난 방송 당시 몇백 원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던 ‘슈퍼 헌팅’과 헤어·메이크업·영상 편집까지 전부 혼자 해내는 ‘올 셀프’ 초절약 일상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유영우가 출격한다. 당시 방송 직후 “짠하면서도 배울 점이 많다”, “아끼는 것도 남다른 능력”이라는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에는 유영우마저 혀를 내두르게 만든 매니저의 자취방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유영우는 지난 출연 당시 한 달 전기요금이 몇천 원대에 불과하다고 밝혀 큰 충격을 안겼던 매니저의 집을 직접 방문한다. 여름철에도 전기세가 3천 원에서 8천 원대에 그칠 정도로 초절약을 실천 중인 매니저의 하우스는 그야말로 놀라움의 연속. 집에 냉장고와 세탁기마저 두지 않아 주변에서 “미련한 컨셉 아니냐”는 오해까지 샀다는 매니저는 “돈이 없는 게 아니라 필요가 없다”라며 절약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밝힌다. 이어 매니저를 위해 보양 라면을 끓여주겠다고 나선 유영우는 주방 앞에서 사상 초유의 난관에 봉착한다. 식기는커녕 가위와 식칼마저 찾아볼 수 없는 텅 빈 주방 탓에 상상초월 조리법이 총동원된 것. 이에 식칼과 가위를 대신해 ‘손톱깎이’가 등판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눈물겨운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자린고비 핫플레이스 동묘 시장으로 향한다.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던 무명 시절부터 동묘를 제집처럼 드나들었다는 유영우는 ‘동묘 만렙’다운 실전 압축 팁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얘는 얼마예요?” 대신 “이 친구 어떻게 해요?”로 시작하는 특유의 화법부터, 필사적으로 옷을 원하지만 가격이 살짝 아쉽다는 연기력, 그리고 사장님을 단번에 무장해제시키는 현금 결제 어필까지 선보이며 거침없는 네고에 나선다. 가격을 깎아내리는 유영우의 차원이 다른 흥정 스킬에 매니저 또한 감탄을 금치 못하며 동묘의 매력에 푹 빠져들 예정이다. ‘소금 듀오’ 유영우와 매니저의 짠내 폭발 요리 현장과 동묘 쇼핑기는 24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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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유 최립우, 글로벌 팬심 잡은 '인간 향수' 등극...'브랜드픽' 베스트 향수 모델 정상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플레어유 최립우가 '향수'에 찰떡인 이미지를 인정받았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진행한 '브랜드픽 - 베스트 향수 광고 모델' 투표가 팬들의 관심 속에 종료된 가운데 그룹 플레어유(FLARE U)의 최립우가 총 25.8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최종 1위에 올랐다. 최립우에 이어 2위 코이키즈 케이토(24.72%), 3위 앤더블 리키(23.88%), 4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18.62%) 순 이었으며, 최립우는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인간 향수' 아이돌로 낙점됐다. 최립우를 향한 투표 화력은 전 세계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유픽 측이 공개한 국가별 투표 분포에 따르면 대만을 필두로 대한민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필리핀 등 아시아와 북미를 아우르는 폭넓은 글로벌 팬덤의 지지가 돋보였다. 대만 출신인 최립우의 중화권 내 막강한 영향력은 물론,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최종 1위에 오른 최립우에게는 보상으로 서울 신사동 SYH타워 옥외 전광판 광고가 송출되어 도심 한복판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브랜드픽'은 카테고리별 주제에 맞춰 해당 광고 및 제품과 가장 잘 어울리는 K-팝 아이돌을 팬들이 직접 선발하는 기획 투표다. 단순한 인기 투표를 넘어, 아티스트가 가진 고유의 분위기와 독보적인 이미지가 특정 브랜드 및 제품의 메인 콘셉트와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는 "향수는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대변할 수 있는 대표적인 뷰티 품목"이라며 "최립우가 가진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향수 광고에 가장 어울리는 아이돌'로서 팬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최립우가 속한 플레어유는 지난 10월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LOVEHOOD'를 발매하고 신곡 'Bloom'(너의 계절이 찾아와)으로 컴백했다. 현재 다양한 음악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에 출연하며 한층 성숙해진 청량함을 선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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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차우민, "닭가슴살 안 먹으면 불안해"
(사진제공=MB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질 배우 차우민의 ‘어슬렁 어슬렁’ 망원동 산책은 어떨까.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배우 차우민의 망원동 ‘우민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우민이 의문의 봉투를 들고 망원동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가 든 봉투는 다름 아닌 직접 삶은 ‘감자 도시락(?)’. 차우민은 “망원동을 벗어나는 걸 싫어한다”라며 망원동 마당발임을 고백한다. 차우민은 감자를 먹으며 걷다가 불현듯 카페와 영업 준비 중인 가게에 들러 지인과 인사를 나누고, 길을 걷다 만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자신만의 속도로 망원동 산책을 즐긴다. 또한 차우민은 망원동 하면 빠질 수 없는 ‘망원시장’ 활용법도 공개한다. 수많은 먹거리가 가득한 ‘망원시장’에서 차우민의 장보기 리스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차우민은 자취 7년 차의 살림 실력도 뽐낸다. 그는 “닭가슴살을 안 먹으면 불안해요”라며 직접 하루 정량에 맞춰 소분하고 염지하는 모습은 물론, 삼겹살 수육과 경상도식 소고기뭇국을 뚝딱 완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반전의 요리 솜씨를 보여준 그는 쌈장이 없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우민 표 된장 소스 레시피’도 공개한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배우 차우민의 망원동 힐링 산책과 반전의 요리 솜씨는 2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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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김재우·조유리 부부 홍보대사 위촉
(사진제공=밀알복지재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밀알복지재단이 개그맨 김재우·조유리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촉식에서는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2019년부터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해 온 나눔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홍보대사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참여한 캠페인과 봉사·재능기부 활동 모습을 돌아보며 지난 시간을 되새겼다. 이어 앞으로 참여하고 싶은 나눔 활동을 직접 선택하고 공약에 서명하며 홍보대사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김재우·조유리 부부와 밀알복지재단의 인연은 2019년 시작됐다. 두 사람은 신세계TV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쌀 판매수익금을 장애아동 의료비로 지원하는 ‘기부미’ 캠페인으로 밀알과의 첫발을 뗐다. 이후 청소년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알리는 ‘KB 봄 프로젝트’를 비롯해 굿윌스토어 봉사활동과 재능기부, 장애통합어린이집 일일보조교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을 이어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재우·조유리 부부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김지우 작가가 깜짝 등장했다. 김재우는 2019년 ‘봄 프로젝트’에서 당시 미술교육을 지원받던 김지우 작가를 인터뷰하며 인연을 맺었고, 2022년에는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교류해왔다. 현재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미술 작가로 활동 중인 김지우 작가는 이날 영상 메시지에 이어 현장에 직접 등장해 두 사람의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했다. 김지우 작가는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 달라는 의미를 담아 특별 제작한 ‘대형 카레 스푼’을 선물했다. 카레 스푼은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장애아동 의료비 마련을 위해 직접 만든 카레를 시민들에게 나눈 ‘카레한상’ 캠페인을 떠올리게 했다.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2019년 처음 밀알복지재단과 인연을 맺은 이후 여러 활동을 함께하며 오히려 저희가 더 많은 위로와 배움을 얻었다”며 “이제 홍보대사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게 된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오랜 시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며 꾸준한 나눔의 모습을 보여주셨다”며 “그동안 쌓아온 진정성 있는 인연을 바탕으로 앞으로 두 분과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은 앞으로 김재우·조유리 부부와 함께 장애인 권익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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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떨릴 수 있게’ 배윤규, 과감하게 다가왔다 수줍게 무장해제...연하남 매력 발산
(사진=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배윤규가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과감한 플러팅과 서툰 속내를 오가는 ‘섹시한 연하남’으로 매력을 넓혔다. 22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 5, 6화에서는 로앤드의 웹디자이너 주민형(배윤규 분)이 부산 출장길에서 만난 세라(박소진 분)와 대담한 인연을 시작했다. 능청스러운 자신감으로 가까워졌다가 예상 밖의 순간 수줍어지는 주민형의 모습이 유쾌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연상연하 케미를 만들었다. 로앤드에서 주민형은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끄는 막내였다. 사이트에 쏟아지는 반응을 확인하며 동료들과 성과를 기뻐하고, 부산 팝업스토어 준비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보탰다. 향초 공방 예약을 맡고는 주변 맛집과 카페를 줄줄이 소개하며 숨은 데이트 코스까지 꿰고 있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런 주민형에게 자신보다 더 거침없는 상대가 나타났다. 부산행 기차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은 세라였다. 두 사람은 각자 휴대전화를 보고 창밖을 바라보면서도 온 신경을 서로에게 기울였다. 쉽게 말을 꺼내지 않는 순간부터 서로를 향한 호기심이 흐르며 새로운 만남의 긴장감을 더했다. 자리를 바꿔달라는 커플에게 세라가 “저희도 첫 여행이라서”라며 연인인 척 응수하자 주민형도 장단을 맞췄다. 이어 “근데 참고로 전 썸만 타요”라며 자신만의 연애 방식을 꺼냈지만, 세라는 “비슷한데요? 전 연애 빼고 다 하는데”라고 받아쳤다. 가벼운 탐색으로 시작한 대화가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이어지며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가 빠르게 좁혀졌다. 주민형의 매력은 세라의 반응을 통해서도 드러났다. 세라는 자신의 이상형인 “가르칠 맛 나는 섹시한 연하남”을 만났다며 연수에게 이야기했다. 자신 있게 다가오는 대담함과 뜻밖에 드러나는 서툶이 함께 있는 주민형이 세라의 취향을 정확히 건드린 것이다. 배윤규는 이러한 주민형의 양면을 능청스러운 말투와 솔직한 반응으로 풀어냈다. 거리낌 없이 호감을 주고받을 때는 과감하지만, 상대가 한발 더 다가오면 숨겨둔 수줍음이 드러났다. 다가갈 때의 자신감과 속내를 들켰을 때의 빈틈이 맞물리며 주민형만의 연하남 매력을 만들었다. 특히 세라의 “키스만 잘하는 거야? 키스도 잘하는 거야?”라는 질문은 분위기를 뒤집었다. 선뜻 대답하지 못하던 주민형은 “키스… 키스만 잘하는 거예요”라며 말끝을 흐렸다. 자신만만하게 썸을 이야기하던 모습과 달리, 솔직하게 자신의 서툶을 인정하는 태도가 도발적인 대화 속 귀여운 반전으로 이어졌다. 다음 날에는 허당미까지 더해졌다. 커피를 사러 간다며 자리를 피했던 주민형은 부산 팝업스토어에서 세라와 다시 마주쳤다.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세라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챈 그는 “내 커피는?”이라는 한마디에 고개를 푹 숙였다. 회사에서는 너스레를 떨며 존재감을 드러내던 막내가 누나 앞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의 대화에서는 주민형의 솔직함이 한층 부각됐다. 세라의 말에 울컥해 받아치던 그는 이내 “사실… 저… 트라우마가 있어요”라며 감춰둔 속내를 털어놓았다. 능숙해 보이고 싶은 마음 뒤에 자리한 민망함과 고민을 드러내면서, 주민형은 장난스럽게 썸을 즐기는 인물에서 자신의 약점까지 보여주는 인물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세라의 거침없는 위로에 미소를 되찾은 주민형은 “저… 다 치유된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가자”는 말에는 “예 누나”라며 순순히 따라나섰다. “전 썸만 타요”라고 먼저 선을 긋던 연하남이 어느새 세라에게 마음을 열고 반응하는 변화가 두 사람의 관계에 흥미를 더했다. 배윤규는 대담한 접근과 머뭇거리는 대답, 능청스러운 표정과 고개를 숙이는 반응을 오가며 주민형을 입체적으로 그렸다. 과감한 순간에는 설렘을, 여유가 무너지는 순간에는 웃음을 더하며 섹시함과 허당미가 공존하는 연하남의 매력을 살렸다. 상대의 말에 즉각적으로 달라지는 반응은 박소진과의 대사 호흡에도 재미를 보탰다. 로앤드의 유쾌한 막내에서 세라의 취향을 저격한 연하남까지, 배윤규는 주민형의 새로운 얼굴을 펼치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대담하게 가까워진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를 이어갈지, 그 안에서 배윤규가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배윤규가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화씩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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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12월 콘서트 ‘결’ 개최 확정…연말 물들일 9번의 만남
(사진제공=아카이브아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믿고 보는 공연 장인’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연말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23일 “홍이삭이 오는 12월 1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2026 홍이삭 소극장 콘서트 ‘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총 9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홍이삭의 라이브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뜻깊은 연말 선물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작년 3월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THE LOVERS’와 올해 5월 개최된 단독 콘서트 ‘Sway’ 등 중대형 규모의 무대와는 달리, 오랜만에 소극장에서 팬들과 밀접하게 호흡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앞서 발매를 알린 홍이삭의 새 EP ‘결’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된다. 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진심주의자’ 홍이삭의 내면과 음악적 정체성이 무대 위로 고스란히 이어질 전망이다. 관객과 눈을 맞추고 호흡할 수 있는 소극장에서 열리는 만큼, 팬들은 홍이삭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따뜻한 어쿠스틱 감성, 그리고 그의 고유한 ‘결’을 피부에 닿을 듯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이삭은 매 공연마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로 ‘공연 강자’의 입지를 굳혀왔다. 이번 공연은 새 앨범의 완성도 높은 음악을 가장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예매 열기가 예상된다. 2026 홍이삭 소극장 콘서트 ‘결’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11월 2일 오후 8시부터 4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11월 5일 오후 8시에 정식 오픈된다. 한편, 홍이삭의 깊고 단단한 감성을 담아낸 새 EP ‘결’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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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1위를 차지했다.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0월 2주차 주간랭킹에 따르면 리센느가 음원 점수 1046점, 유튜브 점수 9038점, 소셜 점수 8430점 등 총점 1만 851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리센느 뒤로는 A2O LITE, 아이유, 소연, 에스파, 올데이 프로젝트, 임영웅, 에이티즈, 투어스, 하츠투하츠 등이 자리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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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팬덤, '가을의 기적' 통해 위기가정 정기후원 동참
(사진출처=전유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전유진의 공식 팬덤 ‘텐텐’이 밀알복지재단과 MBC가 공동기획한 모금방송 '가을의 기적'을 계기로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전유진의 팬덤 ‘텐텐’ 회원들은 지난 16일 MBC '가을의 기적' 1부 방송 이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자발적인 정기후원에 나서고 있다. 후원금은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이 시급한 국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특정 금액을 한 차례 전달하는 일시후원이 아닌, 팬들이 매월 일정 금액을 꾸준히 나누는 정기후원 릴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전유진이 '가을의 기적' MC로 나서 치료가 필요한 이웃들의 사연에 공감하고 응원을 전하자 팬들도 나눔으로 뜻을 함께한 것이다. 전유진은 평소에도 소아암 환자 지원을 비롯해 수해·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밀알복지재단과는 이번 '가을의 기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전유진은 “사연을 만나면서 가족들이 감당하고 있는 현실이 생각보다 훨씬 무겁다는 것을 느꼈다”며 “아이들이 필요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유진 공식 팬클럽 ‘텐텐’ 관계자는 “평소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온 전유진님의 따뜻한 마음에 발맞추어 이번 '가을의 기적' MC 참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인 정기후원 릴레이를 시작하게 됐다”며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아이들과 가정에 작지만 꾸준한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랑을 전하는 성숙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따뜻한 행보에 발맞춰 일상 속 나눔인 정기후원으로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주신 ‘텐텐’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재단 역시 투명하고 성실하게 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알복지재단과 MBC가 공동기획한 '가을의 기적' 2부는 23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가을의 기적'은 경제적으로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국내 중증 장애아동과 청년들의 사연을 전하는 모금방송이다. 2부에서는 전유진과 가수 손빈아, 배우 유선이 MC로 나서 치료와 수술을 앞둔 이웃들에게 응원을 전한다. 전유진과 손빈아는 힘겨운 투병 생활로 지친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12세에 심장 이식을 받은 뒤 척추측만증이 악화돼 긴급 수술을 앞둔 17세 김시훈 군, 담도폐쇄증으로 간 이식을 기다리고 있는 9개월 김나윤 양, 뇌병변 등으로 25년째 와상 생활을 이어오며 잇몸 종양 제거 수술을 앞둔 25세 정석범 씨의 사연이 소개된다. 시청자들은 방송에 안내되는 후원 문의 번호를 통해 이웃들의 치료를 도울 수 있다.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재활치료비와 수술비, 의료소모품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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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속 공간으로 직접 들어간다" 엑신, 웹 XR 팬 공간 'XIN XR Space' 23일 공개
(사진출처=엑신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엑신(X:IN)이 첫 번째 정규앨범 'Chain Reaction'의 타이틀곡 'ZZIRIT (Feat. Luísa Sonza)'의 뮤직비디오 세계관을 직접 들어갈 수 있는 가상 공간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ZZIRIT'의 뮤직비디오 세계관을 완벽히 구현한 웹 XR 팬 참여 공간 'XIN XR Space'를 10월 23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제작된 이번 'XIN XR Space'는 단순한 가상 전시를 넘어, 엑신의 뮤직비디오 기획 단계부터 구축된 언리얼엔진 3D 공간을 팬들의 체험 존으로 재활용한 '원 소스 멀티 유즈(OSMU)'의 대표 사례다. 실제 촬영 로케이션인 랜치와 헛간 실험실의 목재 구조, 실험 도구, 소품, 광원 연출까지 고스란히 재현된 3D 공간은 뮤직비디오 촬영 전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동선 맞춤에 활용된 데 이어, 촬영 후에는 팬들이 반복 방문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XIN XR Space'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웹 브라우저 접속만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공간 내부는 엑신의 서사를 담아낸 'Attention Seeker'의 사막, 'Dazzle Flash'의 스페이스 SF, 'ZZIRIT'의 웨스턴 컨트리사이드를 하나로 묶은 디젤펑크 스타일로 꾸며져 엑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세계관을 한눈에 체감할 수 있다. 팬들은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MV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보는 '시크릿 시어터', 미공개 이미지를 담은 아카이브 '볼트', 실험 재개 미니게임 'Laboratory', 브라질 아티스트 Luísa Sonza와의 협업 콘텐츠를 담은 '콜라보 스테이지', 방명록 형태의 팬 소통 창구 '커넥트 월'까지 총 5개의 전용 체험존을 만날 수 있다. 특히 'Laboratory' 미니게임은 팬들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비커, 시린지, 전력 퓨즈 등 세 가지 핵심 소품을 공간 곳곳에서 찾아 실험을 완성하는 미션으로, 영상으로만 보던 장면에 직접 개입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첫 번째 정규앨범 'Chain Reaction' 타이틀곡 'ZZIRIT'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엑신의 가상 팬 공간 'XIN XR Space'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10월 23일 오후 6시부터 엑신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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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10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이준혁 2위 윤경호 3위 송강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9월 22일부터 2026년 10월 22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1,454,326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라이징 배우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였다. 지난 9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빅데이터 97,582,335개와 비교하면 6.28%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라이징 배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세부지표에는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가 포함되었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스타, 광고모델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으로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성장하는 배우 브랜드를 분석할 수 있다. 2026년 10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이준혁, 윤경호, 송강, 이준영, 서강준, 구교환, 변우석, 고윤정, 박지훈, 변요한, 유승호, 채수빈, 이종석, 박신혜, 박보영, 류준열, 이제훈, 유연석, 박서준, 도경수, 노재원, 김혜윤, 한지민, 하지원, 안은진, 안효섭, 김민주, 한소희, 주지훈, 김선영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송강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라이징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7,582,335개와 비교하면 6.28%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0.64% 하락, 브랜드이슈 11.34% 하락, 브랜드소통 5.42% 하락, 브랜드확산 16.73%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라이징 배우 1위를 차지한 이준혁 브랜드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로 소비자 관심을 모았다. 2위를 기록한 윤경호 브랜드는 단역이지만 주연 같은 팬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다. 3위를 기록한 송강 브랜드는 '포핸즈'로 대세 배우가 되었다. 이어 4위 이준영 브랜드는 군복무 중이지만 '포핸즈'로 사랑을 받았다.. 5위 서강준 브랜드는 '너 말고 다른 연애'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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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계수정 ON/OFF 반전 매력으로 ‘입덕 유발’
(사진제공=하이지음스튜디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반전 온도차 매력을 선보였다. 김지원은 뜨거운 화제 속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실패도, 타협도 없는 카리스마 히로인 ‘계수정’ 역으로 분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회 통쾌한 사이다 대사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김지원은 ON과 OFF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반면, 촬영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눈빛부터 싹 바꾸며 진지하고 냉철한 ‘계수정’ 그 자체로 몰입,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긴다. 이러한 ‘온도차 매력’은 ‘계수정’ 캐릭터 자체에도 드러난다. 극 중 계수정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날카로운 직관을 가진 인물이지만, 동시에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엉뚱하고 귀여운 면모를 지녔다. 김지원은 캐릭터의 차가운 외면과 따뜻하고 인간적인 내면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극의 입체감과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방영 전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들여다볼수록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계수정의 모습 사이의 간극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그 매력을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던 김지원.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는 디테일한 열연에 시청자들은 이미 계수정은 물론 김지원에게 푹 빠져든 상태다. 한편, 김지원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